허영만 선생님 만화는 늘 재밌고, 철학적이고 좋아요..
사랑해 나 타짜 나 모두 인생을 느끼게 하고, 따듯하고 드라마틱해요.
허영만선생님 작품은 영화도 많이 나왔죠..
식객은 일본의 초밥왕 같은 전문분야 만화를 능가하는 좋은 작품이예요..
먹을 거리에 관계된 우리네 인생의 이야기 ,살아가는이야기들 참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