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아자 마트 실사 스티커북 ㅣ 아자아자 실사 스티커북
시나몬컴퍼니 편집부 지음 / 시나몬컴퍼니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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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자아자! 스티커북


마트예요


스티커가 31개가 들어있어요


 가방처럼 들고 다닐 수 있어요


외출할 때 넘나 유용하죠


​실제로 보는 것처럼 생생하고 다양한 마트 물건을 가방 스티커북으로 만날 수 있고 스티커 크기가 아이들이 놀기 좋더라구요


​진열대가 있는 배경판에 종류별 마트 물건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하며 놀이할 수 있어요


냉장고, 과일, 채소, 생선, 고기 파는 곳 나눠져 있어서 


내가 마트 주인이 되서 마트를 꾸미는 듯한 느낌도 들어요


뒷배경에는 무엇일까요?를 통해 마트물건 찾기등을 할 수 있어요


그림자 놀이 같기도 하고 물건을 찾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6살 딸래미도 신나게 붙여봅니다


자기가 마트의 주인이 된 기분인가 봐요


신나게 물건정리 하듯이 스티커를 붙이더라구요


​만들고 난뒤는 영업을 시작한대요!


딸래미는 마트사장, 저는 손님


"사장님 장 보러 왔어요~"


딸기가 주력 상품인가요?


딸기가 인기가 많다고~ 계속 푸쉬하네요


실사 사진같은 스티커를 붙이며 신이나고


엄마랑 마트 놀이도 함께 했어요


제품사진, 냉장고, 배경판 어디든 붙이고 다시 뗄수 있으니 신나게 놀이하네요


집콕 놀이 아이템으로 베리 굿!




아자아자 시리즈 마트외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어요


딸래미는 <음식>도 해보고 싶다고해서 아자아자 스티커북 음식편도 주문했습니다


다음주에 배송온다는데 집콕놀이로 마트와 콜라보해서 같이 놀아야겠어요


크리스마스전까지 강추위라는데 모두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전 최대한 외출은 피하고 아자아자 마트 실사 스티커북 시리즈로 놀아줘야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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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궁금해 ㅣ 생각말랑 그림책
옐레나 울리예바 지음, 다리아 파르하예바 그림, 권미자 옮김 / 에듀앤테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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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궁금해]

옐레나 울리예바 글/다리아 파르하예바 그림/권미자 역 | 에듀앤테크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겨울은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주는 계절인데요.


추워진 날씨에 동물들은 어떻게 지내는지 알 수 있는 책 입니다.


겨울이 되니 겨울 관련한 책들을 보여주고 싶더라구요.


[줄거리]

겨울이 되면 고슴도치들은 겨울잠을 자요.


그런데 아직 잠들지 않은 고슴도치가 있어요!


호기심이 많고 겨울에 대해 궁금한 게 많은 고슴도치였지요.


어느 추운 날 아침, 고슴도치가 창밖을 바라보았어요.



고슴도치는 옷을 챙겨 입고 밖으로 나왔어요. 그런데 모든 게 달라진 것 같았어요!


다른 동물들이 추운 겨울을 어떻게 보내는지 걱정됐던 고슴도치는


동물들을 만나러 집을 나섰어요!


고슴도치는 나뭇잎을 덮고 자는 곤충들, 


얼어붙은 강 밑에서 지내는 물고기들, 


땅속 굴에서 지내는 동물들, 


겨울을 나기 위해 두꺼운 털옷을 입은 동물들을 보고 모두 나름대로 겨울을 지낼 준비가 되어 있다는 걸 알게 되지요. 


[끝]



겨울에 대한 설명이 잘 나타나 있어요^^


겨울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있어요


동화로는 동물,곤충들이 겨울을 어떻게 지내는지 알 수 있고 책을 읽고 난뒤는 겨울에 대해서 한번 살펴 볼 수 있더라구요


책에는 눈 화산 만들기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눈 오는날 아이와 함께 활동하기 넘 좋을 거 같아요.


저는 집에서 간단하게 책을 읽은 뒤 활동해 보았습니다. 화산활동은 처음이라서 아이가 흥미로워 했어요 ㅎㅎ






동화구연 큐알코드가 있어서 큐알코드만 인식하면 동화구연을 들을 수 있더라구요^^


동물들은 겨울을 어떻게 나는지 알 수 있는 그림책


겨울이 궁금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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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눈 요정이야
원유순 지음, 고혜진 그림 / 아이앤북(I&BOOK)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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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하면 눈!


눈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아이 모습을 보니


작년 겨울 눈 내리던 날 아이의 모습이 떠올랐어요


겨울에 정말 즐겁게 읽기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줄거리]

겨울을 싫어하는 솔이는 집에만 있으려고 합니다.

먹을 것만 밝히고, 혼자 놀기를 좋아하는 아이를 보는 엄마는 걱정이 됩니다

마침 눈 요정이 찾아와 솔이를 밖으로 이끄네요


같이 썰매도 타고 눈사람도 만들고,  바깥놀이에 대한 즐거움을 알아갑니다

눈 요정과 함께  눈꽃과 고드름을 보며 점점 겨울과 친해집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솔이는 애써 만든 눈사람과 고드름이 녹는 것을 보며 아쉬워합니다. 


[끝]


​


​


실내에서만 활동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남일 같지 않아요


날이 춥기도 하고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바깥놀이가 더 활발하지 않은데요


겨울에만 느낄 수 있는 감성이 책에 고스란히 잘 나타나 있어


읽기만 해도 겨울놀이를 함께 한 거 처럼 즐거움을 주는 책이더라구요


책에서는 겨울이 없어져도 슬퍼할 일이 아니라는 걸 알려줘서


더 좋았어요


겨울에 읽으면 정말 기억에 남는 똑똑똑, 눈 요정이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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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다섯인 기린이 있어요 ㅣ 생각말랑 그림책
바루 지음, 손시진 옮김 / 에듀앤테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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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을 발휘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되는 


다리가 다섯인 기린이 있어요 그림책입니다


스위스 앙팡테지 상, 뉴욕도서전 금상 수상 작가인 바루의 작품이예요


언뜻 보면 모두 똑같아 보이는 그림


하지만 조금 다른 모습의 동물이 있어요.


두 눈을 크게 뜨고 한번 찾아보세요!


​


줄무늬가 혼자만 4개인 꿀벌을 찾았나요?




어디론가 가고 있는 줄무늬 물고기들 한 마리만 줄무늬가 아니예요.


온전히 아이 스스로 읽다가 집중해서 다른 점을 찾아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문뜩 보다보면 왜 동물들이 모여있지? 상상도 하게 되구요


책 안의 여백들이 참 새롭고도 신선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심플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기발하기도 한


다리가 다섯인 기린이 있어요


수채화 느낌의 알록달록한 색체와 간결한 선이 돋보여요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는 감성이 곳곳 드러나는 기분좋은 그림책입니다




뒤에를 보니 


뭔가 다른 모습의 동물을 찾고


서로 사랑하고 있는 동물을 찾아보라는 깨알 디테일이 있네요


유니크한 느낌에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그림책입니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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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찻집 ㅣ 소원우리숲그림책 8
박종진 지음, 설찌 그림 / 소원나무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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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눈길을 끄는 고양이 찻집

책을 읽고나서 2번째로 읽을 때 눈에 들어오는 설찌 그림

오! 딸기 그리신 분이구나

그래서 인지 그림이 정말 귀엽고 표현력이 좋아요

아이에게도 말해주니 "정말?" 하면서 더 호기심을 더 가지더라구요

[내용 살펴보기]
은퇴라는 인생의 큰 마침표를 찍게 된 할아버지

할 일이 없어진 할아버지는 좀 서글펐어요

 할아버지는 찻집을 열었어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차를 만들 수 있는 할아버지는 언젠가 방문할 손님을 위해 차 만들기 연습을 멈추지 않지만, 어쩐 일인지 찻집에는 손님은커녕 개미 한 마리 보이지 않아요.

어느날 고양이 손님이 방문을 합니다

"한번 마셔 보세요. 입안에 향기가 맴도는 꽃차랍니다."

고양이 손님은 냄새만 맡더니 나가버립니다

할아버지는 "내일 다시 와 줘요. 내일은 꼭 입에 맞는 차를 만들어 줄게요." 라고 말을 하네요

다음 날 고양이 손님은 정말로 다시 찾아왔어요

할아버지는 몹시 기뻐하며 차를 몽땅 내놓았어요

할아버지는 고양이 손님 마음에 드는 차를 만들수 있을까요?


 

전체적인 내용은 은퇴라는 인생의 큰 마침표를 찍게 된 할아버지가 차린 찻집에 나타난 ‘고양이 손님’과의 이야기를 담은 국내 창작 그림책 입니다

고양이 소재라 그런지 고양이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는 눈을 번쩍이며 보더라구요

고양이가 차를 마시네?

이런 모습이 생소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차들이 나오잖아요 

다양한 차들을 보고 신기해합니다

아직 차 문화에 대해 모르는데 고양이 찻집을 통해 차에 대해서도 배우는 책입니다

그림과 글이 사랑스러워서 읽고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책입니다

고양이 찻집을 읽으니 마음 편해지는 찻집에 한번 방문 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고양이 찻집으로 선보이는 ‘함께’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느낄 수 있어 오래도록 곁에 두고 읽고 싶어지는 그림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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