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버블젬 반짝반짝 한글 쓰기 ㅣ 레인보우 버블젬 매일매일 쓰기 2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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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EBS에서 수, 목요일 오전 8시 50분에


본방으로 만나는 레인보우 버블젬


인기가 참 많은 애니메이션인데요. 


이번에 반짝반짝 한글 쓰기 


책이 새로 나왔습니다.




​레인보우 버블젬은 인어공주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만한 애니메이션인데요.


대략 줄거리는 7명의 인어 공주들이 


육지의 학교에 다니게 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와 바다의 마녀인


블랙 다이아의 방해를 물리치고 


흩어진 버블잼을 모와 바다로 돌아가야 하는 


인어공주들의 모험 이야기입니다.





캐릭터 이름 쓰기


레인보우 버블젬에 나오는 친구들의 이름과 낱말의 이름을 따라 써요. 


저희 아이는 퍼플스타를 가장 좋아해요.


아이들이 쓰기를 가장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 이름은 너무 쉽게 재밌게 쓰더라고요. 


레인보우 버블젬은 수호 요정들이 있어서


 요정과 관련된 물건도 같이 보고 따라 쓸 수 있더라고요.


한글 쓰기 외에 캐릭터 색칠하기, 다른 그림 찾기 다른 활동들도 있어요. 





​멋지게 한글 쓰기를 끝냈다면 레인보우 버블젬 친구들이 그려져 있는 어린이 한글왕 상장을 받을 수 있어요.


저희 아이도 이 상장이 좋았나 봐요


요새 애칭이 유냥이인데 한글 쓰기 책을 써보고는 이름을 쓰고 상장을 오리더라고요


​



저희 아이는 레인보우버블젬 이 애니메이션을 너무 좋아해서  재방송까지 다 챙겨 보는데 이렇게 관련해서  한글 쓰기 책이 있으니 아이가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 


​


엄마 입장에서는 색칠 공부뿐만 아니라 한글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으니 


최고의 유아도서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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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양이가 싫다 ㅣ 인생그림책 27
요코타 다이스케 지음, 엄혜숙 옮김 / 길벗어린이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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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고양이가 싫다라고 얘기하고 있는 책 같았다


나는 고양이가 좋다


평소에 고양이를 좋아하는 딸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이다.




<이야기>


15년 전 딸이 고양이를 주워왔다.


온몸의 새까맣고 재수 없는 고양이다.


난 몹시 반대했지만 딸이 하도 졸라서 그만 허락하고 말았다.


무뚝뚝한 아빠와 작은 고양이는 그렇게 만나게 되었습니다.



고양이는 화장실이 어디인지 기억도 못하고 배가 고프면 한밤중에도 떠들어댔습니다.


아빠는 매일 사고만 치는 검은 고양이가 귀찮고 싫기도 했어요.


주인공은 계속 "나는 고양이가 싫다"라고 말하고 있어요



-

이 책은 고양이를 사랑하는 요코타 다이스케 작가의 마음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반려동물과의 만남부터 담은 이야기이고


고양이나 강아지를 키우다가 이별했던 분들이 읽으면 엉엉 울지도 모르겠습니다.



평소에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거나


반려동물과 이별을 한 적이 있다면


참 공감이 될 책 같습니다.


표현은 무뚝뚝하지만 마음은 그렇지 않은 아빠를 통해 더 진한 감동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 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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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비행접시 ㅣ 웅진 모두의 그림책 53
윤지 지음 / 웅진주니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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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봐도 참 재미난 이야기가 있을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색감도 이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비행접시라니 안에는 어떤 내용이 있을까? 


더 호기심이 들었습니다. 



-

매일 밤 하늘을 바라보는 주인공 ✔️고양이


친구가 고양이 별로 떠난 이후 줄곧 밤마다 고양이 별을 찾고 있는데 그때 갑자기 쿵 하고 떨어진 비행접시를 봅니다




-

분명히 하늘에서 떨어졌어 


고양이가 이야기했다. 



나도 봤어 


불가사리가 이야기했다.


이거 뭐 또 쓰레기겠지? 

꽃게가 이야기하며 이상한 접시를 두드렸어요. 


그러자 덜 그락 덜 그라 이상한 물건의 접시에서 끼기기 각각 이상한 소리를 나며 철컥하며 열렸어요



"모두 괜찮아? "


"불시착했지만 전원 이상 없다. "


갑자기 뚜껑이 열린 비행접시에서는 새로운 외계 군단 친구들 5명이 나타났어요.


"우리는 다른 별에서 왔어 우주를 여행 중인데 비행기 접시가 고장이 났어"


그 말이 들은 고양이는 그럼 고양이 별은 있냐고 물어봅니다. 


그런 별은 못 봤는데


내가 너희를 도와줄게 나도 비행접시 태워줘라고 말하는 주인공 고양이


고양이가 원하는 고양이 별은 분명히 있는 걸까요? 


고양이는 과연 비행접시를 타고 고양이 별로 갈 수 있을까요?


​


윤지 작가님의 그림책입니다. 


식빵 유령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작가님 이지요


[마음 조심], [대단한 방귀]라는 다른 책들도 있는데요


항상 고양이별로 떠나간 고양이 친구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책에 잘 나타나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 마치 상상의 나라로 여행을 가는 느낌이 나고 


헤어진 반려견 친구들이 있다면 참 마음에 와닿을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윤지 작가의 식빵 유령 같은 감성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열광할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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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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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릿찌릿 내 몸 시그널 ㅣ I need 시리즈 33
김정훈 지음, 최경식 그림 / 다림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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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는 무쇠보다 단단하면서도 가벼운 물질이에요.


코는 무려 일 조 가지의 냄새를 구별합니다. 


우리의 몸에 소장끼리는 7 미터나 됩니다. 


우리 몸은 다양한 시그널로 우리와 소통하고 싶어 해요. 


예를 들면 졸리면 하품이 나온다든지요


그리고 가끔 우리 몸에서 보내는 시그널이 궁금할 때가 있어요


딸꾹질은 왜 나오는지 말이에요


​


몸에 대한 호기심을 풀 수 있는 책을 만났습니다. 우리 몸에 기간들이 하는 일이 잘 나와 있는 책입니다.


근골격계, 소화계, 호흡계, 순환 배설계, 감각기관 신경계, 생식계등의 대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

소화계는 나쁜 음식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성인 위가 있습니다.


위 내부에는 위산이라고 부르는 


매우 강한 산성 액체가 들어있어요. 


물질의 산성과 염기성 정도를 측정한 표를 보면 위산이 매우 강한 산성 상태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래서 먹은 음식이 조금 상했더라도


어지간한 세균은 위산에 녹아 버린대요.


그리고 똥은 왜 갈색일까요? 


십이지장으로 나오는 쓸개 즙이 대장의 세균과 만나면 갈색을 띠어요. 


똥의 색깔은 십이지장이 하는 일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시그널이지요. 이하같이 우리 몸에서 보내는 시그널들의 찾을 수 있는 책입니다. 


내 몸이 나에게 보내는 신호를 이해하는 할 수 있는 책입니다 





-

배설계도 독특했는데요. 


오즘은 배설이라 하고 대변은 배출이라고 합니다.


소변과 대변은 매우 큰 차이가 있답니다.


배설은 몸 안에 물질대사로 생긴 노폐물의 땀과 오줌으로 내보내는 것을 말한다고 합니다.


애초에 몸 밖에서 이뤄진 소화 활동에 찌꺼기인 똥은 항문으로 배출로 됩니다


평소에 우리 몸이 보내는 시그널에 대해 그냥 지나쳤거나 평소에 궁금했던 이야기들이


 많이 있어서 굉장히 흥미롭고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


곳곳에 Tip 있어 더 자세히 몸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유아부터 우리 몸에 관심을 갖게 되는 데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왜 우리 몸에서 이런 시그널이 있는지 알아채고 좀 더 건강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


✔️이 책이 재밌는 이유.


첫 번째 몸에서 발견할 수 있는 시그널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두 번째 교과서에는 없는 우리 몸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세 번째 우리 몸속 기관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지 쉽게 알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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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이 아니야 - 디지털 폭력에 맞서는 다섯 편의 이야기 ㅣ 비밀서재
선자은 외 지음, 에이욥프로젝트 그림, 김아미 해설, 구정인 만화 / 키다리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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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난이 아니야

- 디지털 폭력에  맞서는 5편의 이야기


요새는 초등학생 때부터 


스마트폰을 매우 가까이 사용합니다. 


SNS로 가득한 세상에서 폭력은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내가 가해자가 될 수도 있지만 


피해자가 될 수 있는 현실. 


디지털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온라인 범죄에 미리 알아두고.


대처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이야기


장난이 아니야 읽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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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블링 A의 추모식


악플 율리의 선


해킹 처음엔 장난이었다


가짜 뉴스 그 아이의 마스크와 이상한 소문


온라인 그루밍 사랑한다는 말


5 가지 에피소드를 통해서 


요즘 온라인 폭력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피해아이들은 어떻게 느끼는지 


사실적으로 알 수 있는 책입니다. 


굉장히 개인적으로는 좀 충격적이었습니다.




​-

초등학생 3학년이상 또는 


초등학생을 둔 부모님은 한번쯤 읽어보면 


요즘 현실에 일어나는 온라인 폭력에 대해


제대로 알수수 있을 거 같습니다.


 저희 아이는 초등학생 1 학년인데 


아직 카카오톡을 깔진 않았지만 


상당수의 반아이들은 이미 사용하고 있네요.


 빠르다고 좋다고 생각되지 않고 


오히려 늦게 노출을 하고 싶은 생각이 이 책을 읽고 나니 쭉 변함이 없어요. 





또, 이 책을 읽으니 전에는 


모두 피해자만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시작은 장난이었는데 혹은 나는 그냥 동조만 같이 했고 


오히려 더 많이 한 다른 가해자들도 있는데라고


생각하면서 한편으로는 누구나 가해자도 쉽게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설자에 이야기를 들어보면 


전체적인 책의 내용은 한번 훑어볼 수 있고


혹시 이미 피해를 당했다면 


그것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책이 조금 두껍기 때문에 아이들은 필요한 회차를


먼저 보거나 해설자의 해설 페이지를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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