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하기 빼기 원정대 - 수학냥이를 따라 모험 속으로 수학 첫걸음 그림책
니와 지음, 고향옥 옮김, 오사코 치아키 감수 / 우리교육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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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기 빼기 원정대


수학냥이를 따라 모험 속으로!


표지에서부터 고양이가 있어서 고양이가 좋아하는 아이에게 딱이더라구요.




​우연히보물지도가 고양이 다섯 마리의 손에 들어 옵니다.


모험심이 강한 열마리 고양이가 모였습니다.


열마리의 고양이가 모험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고양이 열 마리가 길을 가다가..


앗, 어떡해! 한 마리가 잡아 먹혔어요.


이런식으로 한마리씩 사라집니다. 


고양이들도 넘 귀엽고 주어진 상황들이 재밌네요.


수학을 잘할려면 연산보다 숫자에 대해서 놀이식으로 접근하기 좋네요.


저희아이는 고양이도 좋아하고 숫자에 대해 한번씩 집하기 좋은 것 같아요.


더하기, 빼기의 개념도 알아가고 자연스럽게 수에 관심을 들게 하는 책이네요.


아이랑 읽어주면서 "너는 어떤 고양이가 좋니?"


묻기도 하고 


"몇 마리 일까?",  "어느 쪽이 클까?"등의 수학어로 질문하면서 보게 되는 책이예요.


수학 동화인데 어렵지 않고 접근하기 쉽게 나와 아이들의 눈높이에 잘 맞는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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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원짜리만 받는 장난감 가게
보린 지음, 반하다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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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원짜리만 받는 과자 가게 넘 재밌게 읽었던지라


500원짜리만 받는 장난감 가게가 나오니 넘 반갑더라구요.


이것도 무조건 재밌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오백 원짜리 동전만 받아요!


왁자지껄 마을 친구들이 왁자지껄역에 모였어요.


여행 가방을 들고 멋진 모자도 썼지요.


장난감 기차가 경적을 울리며 힘차게 들어와요.


"오백 원짜리 동전만 받아요!"







​첫번째 가게는 팽이 가게예요.


빙글빙글 뱅글뱅글 눈이 돌아가요.


빵야는 반짝반짝 불이 들어오는 무지개 팽이를 골랐어요.






두번째 가게는 소꿉놀이가 올망졸망!


빵야: "이거 얼마예요? 과일 썰기요!"


주인: "천 원이야!"


"오백 원짜리만 받아. 천 원은 오백 원짜리 동전이 두 개."


책을 읽다가 반가운 스티커가 있네요.


그림 딱지가 있어서 넘 편안하네요.


읽으면서 넘 재밌어요^^



요즘 동전을 잘 안쓰고 카드만 써서 아이가 동전을 접할 기회가 적은데


 100원, 500원 동전 차이에 대해 알게되니 넘 좋더라구요.



100원짜리만 받는 과자가게도 재밌게 봤는데 장난감 가게도 넘 유쾌해요. 


장난감 종류를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500원짜리 동전에 대해서 익힐 수 있으니


다른 아이들에게도 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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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있을까? 숨은그림찾기 1000 놀면서 똑똑해지는 퍼즐북 시리즈
레이크 프레스 구성 / 길벗스쿨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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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컬러 국내최다구성

혼자서도, 친구와 함께 즐겨도 충분한

어디있을까? 숨은그림찾기 1000




숨은그림찾기하면서 관찰력도 키우고

몇마리 이런식으로 있는 페이지도 있으니 수학 공부까지 되는 것 같아요.


숨은그림찾기가 1000개씩이나 되니 찾고 또 찾고

너무 재밌네요! 이동시, 집에서 계속 찾아요


숨은그림찾기외 착시게임, 짝 맞추기, 수세기, 다른 것 찾기등

다른 활동들도 가능합니다!




저희 아이는 특히 저랑 같이 대결하듯이 숨은그림찾기 하는 걸 좋아해요.

숨은그림찾기 평소에 좋아해서 여러 시리즈로 접해보니 시야가 넓어진 느낌을 받네요.

숨은 그림찾기를 하면서 관찰력, 집중력, 문제 해결 능력도 키워 나가고 있어요.

올 컬러라서 찾을 때 더욱 신나고 다양한 장소들이 나오니 더 재밌어요^^


숨은그림찾기가 1000개가 되니 무궁무진하게 계속 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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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퉁불퉁 크루아상 그린이네 그림책장
종종 지음 / 그린북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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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식빵'를 재밌게 읽으셨던 분들 후속작 울퉁불퉁크루아상이 출간 되었습니다. 그림만 봐도 넘 재밌는 이야기가 담겨 있을 것 같더라구요.


평소 전 빵중에서 크루아상을 좋아해서 더더욱 관심이 가네요.




기분 좋은 아침,


부지런한 크루아상은 일찍 얼어나 기지개를 켰어요.


다른 빵들은 아직 쿨쿨 잠을 자고 있었죠.​


크루아상은 날마다 거울을 봐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었어요.


크루아상의 외모는 언제나 돋보였어요.


모두가 크루아상을 부러워했죠.


즐거운 점심시간, 빵들은 저마다 달콤한 잼과 고소한 치즈를 먹었어요.


​하지만 크루아상은 삶은 달걀과 신선한 채소를 먹었어요.


"멋진 근육은 저절로 생기는게 아니라고."


어느 날 빵들은 각자의 모습을 뽐내며 손님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크루아상은 분명히 자기가 가장 먼저 팔릴 거라고 생각했어요.


엄마 손님이 호밀빵을 사 갔어요.


크루아상도 팔릴 수 있을까요?


-


여기서 당황한 크루아상의 모습이 넘 귀엽더라구요.


그림이 워낙 생생하니 읽으면서도 전달력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크루아상이 그렇게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책을 읽고 바로 빵집에 가서 크루아상과 식빵을 사왔습니다.


7살 딸래미는 도넛파인데 이 책을 보더니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빵이


크루아상이래요.


아이랑 진열 되어 있는 빵을 보며 어떤 빵이 먼저 나갈까? 서로 예측 해 보기도 하구요. (둘 다 틀렸어요)


크루아상과 울퉁불퉁크루아상 책 매력에 쏙 빠졌습니다.


관리하는 크루아상이라니! ㅎㅎ


크루아상의 울퉁불퉁함이 근육으로도 표현될 수 있구나


작가님의 상상력에 감탄합니다.


또 책 내용도 넘 유쾌하고 내면의 아름다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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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씻자! 우리 그림책 38
이혜인 지음 / 국민서관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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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 전쟁이 지긋지긋한 부모와 아이들을 위한 맞춤 그림책!

이란 문구가 와 닿았어요.

왜 씻기 싫어하는건지 씻기를 미루고 싶어하는 아이.

매일 실랑이 아닌 실랑이를 하고 있는 우리집에 필요한 책이더라구요.


같이 씻자! 같이 읽자!




신나게 모래놀이를 즐기고 온 아이를 기다리는 것은 다름 아닌 목욕! 놀 때는 즐거웠는데, 씻을 일을 생각하니 두려움이 덜컥 밀려옵니다. 어찌어찌 양말까지는 벗었는데 도무지 욕실 문을 열고 들어갈 마음이 생기지 않습니다. 지켜보던 부모가 같이 씻자며 동물 친구들을 데려옵니다.


“애벌레야, 같이 씻자!” 하며 꾀자 애벌레가 대답합니다. “싫어! 물에 떠내려가면 어떡해!” 하면서 목욕을 거부합니다. 조그마한 애벌레에겐 물이 빠져나가는 배수구가 다시는 헤어나올 수 없는 블랙홀처럼 무시무시해 보일 겁니다.


이에 부모는 애벌레가 물에 떠내려가지 않게 해결책을 제시해 줍니다.


다른 친구 다람쥐에게도 말합니다.


"다람쥐야, 같이 씻자."


다람쥐는 "싫어! 따끔따끔 눈이 아플지도 몰라."라고 하면서 목욕을 거부 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책에서는 등장을 하며 각각 목욕을 거부 하는 이유를 말하고 있네요.


요즘 아이와 타협처럼 해바라기 샤워기를 사용한다거나 미용실 인형처럼


머리가 긴 인형을 아이가 매일 샴푸를 해주고 있어요.


타당한 이유 없이 단순히 "싫어~ 안 씻을래!"라고 말하는 아이와 이 책을 읽어보며 


왜 목욕이 싫은지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지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림도 너무 귀엽고 아이들이 싫어하는 씻기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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