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 100층짜리 집 (미니 보드북) 100층짜리 집 5
이와이 도시오 글.그림, 김숙 옮김 / 북뱅크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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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유명한 100층짜리 집


숲속 100층짜리 집이 미니 보드북으로 새롭게 탄생했어요!



작은 크기로 가방에 쏙!


들고 다니기 넘 좋더라구요.





[줄거리]


음악을 좋아하는 오토는 어느 날, 집에서 하프 연습을 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이상한 소리가 들려 왔다.


소리를 따라 숲으로 들어간 오토 앞에 문이 있는 커다란 나무가 나타났다. 오토가 문을 두드리자 안에서 누군가 들어오라고 하여 문을 연 오토는 처음으로 곰 가족과 만난다. 모두 악기 연습을 하고 있는데, 100층에서 연주회가 열리기 때문이라고 한다. 


위로 위로 숲속 100층짜리 집을 10층, 20층, 30층… 이렇게 10층씩 올라가는 사이 각각 다른 생물들을 만나게 된다.


​(끝)


​기발한 상상력도 좋고


한참 숫자 공부 할때라서 10층, 20층, 30층 이렇게 100층까지 올라가면 수세기는 넘 매력적이더라구요.


책만 읽어도 1-100까지 자연스레 익히게 되는 점도 넘 좋아요.


아이들이 읽으면서 올라가는 느낌이 나게 책이 위로 향해서 올라가는 점도 참 인상깊더라구요.


실감 뿜뿜입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100층짜리 집 시리즈


다섯번째 이야기


숲속 100층짜리 집이 미니 보드북으로 만나니 더 특별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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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커져요 맑은아이 11
양혜원 지음, 어수현 그림 / 맑은물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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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커져요


맑은물 출판사


양혜원(글), 그림 (어수현)


고양이를 좋아하는 딸래미가 참 좋아할 책일 거 같았어요.


사랑스러운 아이와 아기 고양이가 넘 귀엽더라구요.




(대략 줄거리)

유치원에서 숲 체험을 갔어요. 주인공 지오는 소심하고 부끄러움이 많아요.


친구들은 선생님 질문에 자신 있게 대답도 잘하고 목소리도 큰데 지오는 아는 것도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대요.


물이 무서워 선생님 뒤에 서 있던 지오에게 승아가 잡아 끌었어요.


"싫어. 싫다고! 으앙!"


지오는 울어 버렸답니다.


숲 체험이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나무 아래에서 야기 고양이가 울고 있어요.


다리를 다쳤나봐요.


지오는 아기 고양이를 안고 집에 왔어요.


상처 난 곳에 약을 바르고 밴드도 붙여 주었지요.


"자, 밥먹어!" 밥도 챙겨 줬어요.


지오와 아기고양이는 함께 할수 있을까요?

(끝)


지오와 아기고양이의 성장 일기 같은 신간 그림책이예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딸래미도 넘 재밌게 읽었어요.


길에서 고양이 만날때 유심히 쳐다보는 아이인데 


간접 경험하는 느낌이 들었나봐요.


책에서는 아기 고양이 이름이 "하늘이"인데 저희 딸에게 작명을 해보라고 하니 "초코"이러네요.


책을 통해서 같이 하하호호 웃으면서 읽었어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넘 공감하고 좋아할 이야기더라구요.


그림도 넘 사랑스럽고 그림과 글이 넘 잘 어울리네요^^


오래도록 두고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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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이발소 스티커북 600
키움터 편집부 지음 / 키움터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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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이발소 스티커 최다 수록를 자랑하는 스티커북이 새로 출시 되었습니다.


​브레드 이발소 스티커북 600

키움터 

2022년 06월 20일






스티커가 무려 600개!


스티커 뒷면은 미로찾기입니다.


앞으로 뒤로 꽉곽 채운 느낌이더라구요.


다양한 스티커들 넘 좋구요.


스티커 뿐만 아니라 한글놀이, 수 놀이까지 되는 스티커북입니다.


브레드 이발소는 어른이 봐도 재밌는데 아이들은 오죽하겠어요.


스티커가 많으니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네요.


붙여도 붙여도 여유가 있네요.




스티커도 많지만 색칠하며 색 감각을 키울 수 도 있어요.^^


스티커북이지만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니 좋더라구요.


​요렇게 숫자되고 페이지 맞추는 활동도 넘 재밌더라구요.


수수께끼, 짝꿍을 찾아라등 다양한 놀이까지 가능합니다.


그냥 붙이고 노는 스티커북이 아닌 아이들의 발달에도 두루두루 고려한 느낌이 강하게 들더라구요.


​미로찾기에 진심인 딸래미는 미로찾기도 열심히 해보네요~


시간순삭!


스티커도 붙이고 한글놀이 수놀이 미로찾기까지 


다양한 활동이 가능해서 활용도가 넘 좋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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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피그 차모와 뭉치들 웅진 세계그림책 223
나카야 미와 지음, 김난주 옮김 / 웅진주니어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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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기니피그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책이 있더라구요^^


기니피그 차모와 뭉치들 


나카야 미와 글그림/김난주 역 웅진주니어


2022년 06월 나온 신간 그림책입니다.





책을 펼치면 차모와 친구들이 나와요.


넘 개성있고 귀여운게 포인트 입니다.


차모, 페루, 솜털이, 까망이, 하양이, 로제, 꼬불이 다 귀여운 친구들이죠?





동물원의 기니동산에는 언제나 아이들이 복작복작 모여있어요.


사육사가 다리를 꺼내 놓으면 


기니피그들이 집에서 나와 기니 동산으로 갑니다.


친구들과 달리 겁이 많은 차모는 다리를 건너지 못해요.


아이들이 갑자기 만지거나 기니동산으로 가는 다리에서 떨이지지는 않을까 걱정이 많은 차모였어요.


차모도 겁이 많은 자신이 싫기도 했대요.


"나는 겁쟁이야.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 보면


겁이 나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어떻게 해야 용감해질 수 있는지 모르겠어..."


차모는 뭉치들을 만났어요. 


뭉치들은 "해 보기도 전에 스스로 못 할 거라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뜻이야. 우리를 따라와.


겁이 싹 달아나게 해 줄게!"


라고 말했고 차모는 뭉치들을 따라 나섰어요.


겁이 유독 많은 아이들이 있죠.


겁도 많고 걱정도 많은 아이는 차모의 마음을 참 많이 이해 할 거 같아요.


조금씩 용기를 낼때 읽어주면 참 좋을 그림책입니다.


기니피그가 주인공인 그림책은 저는 처음봐서 더 흥미로웠던 것 같아요.


차모와 친구들이 어찌나 귀여운지 읽으면서도 참 흐뭇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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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한 문어가 하늘에서 뚝! 똑똑 모두누리 그림책
피터 벤틀리 지음, 스티븐 렌턴 그림, 노은정 옮김 / 사파리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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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핑크한 문어가 인상깊은 [어마어마한 문어가 하늘에서 뚝!] 입니다.  표지만봐도 호기심이 들더라구요. 바다에 사는 문어가 하늘에서 뚝 떨어진다고?!


<줄거리 살펴보기>


어마어마하게 커다란 문어가 갑자기 나타났어요. 그런데 더욱 놀라운 건 문어가 지붕 위에 떡하니 앉아 있다는 사실이었지요. 마을 사람들은 뜬금없는 곳에 자리잡은 채 옴짝달싹 않는 거대한 문어를 탐탁하게 여기지 않았어요. 



평화로운 마을에 그래서 구급 대원을 불러 쫓아내려 했지만 문어가 끈질기게

버티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마을에서 함께 살아가게 되었지요.




 어른들의 염려와 달리 아이들과 숨바꼭질이랑 축구 시합도 함께하며 사이좋게 잘 지냈어요. 또 마을 사람들에게 어려운 일이 생기면 언제든 척척 도와주면서 마을에 적응해 나갔지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문어가 사라졌어요. 대체 문어는 어디로 간 걸까요?


​<끝>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문어.


아이들은 편견없이 잘 어울리는 모습이 넘 보기 좋더라구요.


우리가 갖고 있는 ‘선입견’과 우리와 다른 상대를 받아들이고 함께하는 소중함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핑크를 평소에 좋아해서 인지 핑크 문어도 넘 귀엽고


안에 담고 있는 메세지도 참 와닿았어요.


내가 문어라면? 내가 아이라면? 내가 할머니라면? 다양한 시각에서 생각을 해보게 되더라구요.


호기심 충만!


재미난 이야기가 담긴 어마어마한 문어가 하늘에서 뚝! 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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