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눈에 들어와서 구매했는데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습니다.
악당이지만 휴일엔 쉬어야 하는 장군. 전체적으로 내용들이 따뜻해서 어디가 악당이냐하는 마음입니다.
야콥의 여동생 부부가 죽으면서 시작. 이번에 야콥은 누명에 씌이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바쁜 내용. 읽을 때마다 딸부부가 나한테는 걸림돌. 이번에도 마찬가지. 재밌으면서도 답답한 분위기는 시대상때문인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