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콥의 여동생 부부가 죽으면서 시작. 이번에 야콥은 누명에 씌이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바쁜 내용. 읽을 때마다 딸부부가 나한테는 걸림돌. 이번에도 마찬가지. 재밌으면서도 답답한 분위기는 시대상때문인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