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공부가 되는 책이었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내가 한글을 제대로 아는 게 아닌 걸 깨닫게 되는데
열심히 공부해야 겠구나 더 각오를 다지게 해주었습니다.
한글을 알면 알수록 어렵고 번역은 거기서 더 나아가야 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트위터에서 보던 분이 책을 내서 구매했는데 보면서 눈과 입이 즐거웠어요.
요리를 못하기에 만들 생각은 못하지만 가지고만 있어도 언젠가는 한 번 하지
않을까 기대하며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