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왕 GO 1 급식왕 GO 1
급식왕 지음, 구은미 그림, 최재연 글, 서후 콘티,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아울북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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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왕 책은 초등학생 친구들을 위한 꿀재미

책이에요 학교에 관련된 공감소재로 1권에서

10가지 주제로 만나볼 수 있어요 인싸인 두더지

이야기는 게임을 좋아하는 친구에요 숙제를 하기

위해 아빠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맨날게임만

해서 일기를 쓸 내용이 없어서 좌절!스토리가

코믹하고 그림이 넘 재밌어서 큭큭 웃으며 아이가

책을 보더라구요 겜 좋아하는 우리아이도 같이

공감을 한것 같아요 두더지의 소개가 끝나요

발가락쌤 등장! 경로당에 할아버지로 분장하여

아침해결!아이로 변신하여 간식해결!점심은

아이들 사물함에서 모아서 해결! 저녁은 학생들

먹는걸 껴서 고기만찬! 빚질 수 없기에 무료 시음

음료로 인심을 쓰다니 폭소의 연속이에요ㅎ


단추아저씨의 미용실! 두더지 머리 자르는 방법

가위가 닿지도 안았지만 커트완성이되요 이번엔

발가락쌤 무료쿠폰으로 컷을 하러 등장! 원빈

처럼 자르고 싶었지만 결국실패! 하지만 공통점은

아저씨라는것 수긍하는 모습에 코믹함도 최고!


학교의 개학! 가방을 놓고와서 다시 집에 다녀

오고 이핑계저핑계로 집에 다시가길 시도 쌤의

제재에 등교하는 모습을 담고 있어요 다음 주제로

넘어가기 전에 다른그림찾기도 있어서 또다른

재미도 함께할 수 있어요 만화가 넘 재미나요ㅎ


깝숙이와 방울이의 친구들은 청소의 우정부터

시작해요 좋아하는 가수도 같고 친구끼리의

친구가 되는 과정을 재밌게 표현해요 친구끼리

이름을 물어보면서 장난도 치고 찐친구가되죠


급식왕 1권에서 가장 재밌는 급식먹는유형

이에요 두더지는 편식이 심하고 변덕이 심한

깝숙이,징징이는 반찬이 떨어져도 괜찮다고

말하는 쿨한 성격, 데이지는 음식을 섞어먹는

독특한 취향을 갖고 있는 유형별로 만나보아요


책이 너무 재밌다보니 유튜브에서 급식왕을

검색해보았어요 영상과 책은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아이의 눈높이에서 학교 관련이야기,

방구이야기 재미난 소재가 아이를 빵빵 웃기게

해요 재밌어서 보고 또보고! 재밌게 볼 수 있는

개그만화책이에요 책커버는 급식왕 주인공들의

브로마이드가 들어있고 포토카드도 만나요


아이의 공부로부터 오는 스트레스! 급식왕 책으로

해결할 수 있어요 호기심 자극하는 급식왕의

미스터리도 풀어보고 재미를 함께하는 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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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형님이야
조상미 지음 / 베어캣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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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형님이야

아이들의 억울한 입장을 대변하는 그림책을 읽어보았어요 공감이되고 반성하게 되는 책인것 같아요 책표지에서 눈물을 글썽이는 꼬마가 억울한듯 보여요 아마도 본인은 다 컸다고 생각하는데 어린아이 취급해서 마음이 많이 상한 것 같아요 어떤 스토리가 이어질지 궁금해지네요


엄마아빠가 좋은 아이~이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을 뽑으라면 당연히 부모님이지요 물을 마시고 싶어 일어서자 흘리지 말라는 엄마의 걱정이 앞서네요 저희집과 같은 상황에 공감을 해요 아기가 아니라 어느덧 6살이지만 아직도 물을 마신다고 하면 흘리지 말라는 말이 먼저 나와요


분명 아이는 혼자서는 잘할 자신이 있지만 긴장한 탓에 물을 쏟게 되요 엄마는 토닥토닥! 아직 어려서 흘릴 수 있다고 괜찮다고 말하시는 엄마지만 아기 취급 받는게 싫은 아이의 마음! 책 제목처럼 나도 형님이야 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요


어느날 엄마도 물을 쏟는 모습에 어른도 흘릴 수 있다는 것에 아이가 신나해요 이제 엄마가 흘리지 않도록 지켜보는 아이의 모습에 엄마의 민망함이 느껴지네요 누구든 실수는 할 수 있고 6살 우리 아이의 아기처럼 어리다는 표현보다 잘 할 수 있다는 믿음을 더 줘야 할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어보면서 공감하고 어리기 때문에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기에 인정해주어야 할 것 같아요 더이상 아기가 아닌 형님으로 대해주고 자신감을 키워주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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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3학년 1학기 (2024년용) 바빠 연산법
최순미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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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문제를 풀다가 나타나는 서술형! 아이가

서술형문제를 보면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풀지를 못하고 한참을 멍때리고 있는 시간이

많아요 서술형의 자신감을 채워줄 서술형기본서

#나혼자푼다수학문장제 교재를 추천합니다!


초등3학년을 미리 맞이해보며 예습을 준비해

봅니다 저학년과 너무 다른 난이도의 중학년의

수학 문제집! 세자리의 덧셈부터 문제를

풀어보아요 세자리수 덧셈은 반올림이 있는지

없른지 확인하고 풀어봅니다 가로셈보다는

세로셈이 더 쉽게 풀려서 세로풀기 연습해요

생각하며푼다! 빈칸을 채우면서 아이 혼자서

쉽게 쓸 수 있는 풀이과정이 자신감을 키워

주어요 해결순서를 익히면서 서술형 문제풀이

대비를 해요 서술형문제도 척척!!재미나요


이해하기 어려운문제! 기존 다른 문제집에서

서술형을 만났을때 도전없이 엄마를 먼저 부르

지만 속닥속닥 코너에 힌트가 있어서 혼자 해결

할 수 있게 도움 받을 수 있어요 교과서 핵심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어보면서 익숙해져요



단원의 마무리는 단원평바로 학교시험 대비를

할 수 있어요 단원평가를 풀어보면서 단원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확인도 하고 오답은 복습을

하는시간을 갖어요 완벽한 수학 학습이 되어요


교과서와 연계되어 교과서 단원과 쪽수를 확인

하여 진도를 함께할 수 있고 교과서 필수 문장을

학습해요 교과서 개념 기초 문제,익힘문제,학교

시험 대비 단원평가까지 하루 2쪽씩 일일학습

실천해요 겨울방학에 꼭 함께하면 좋을 교재로

이제 서술형문제에 대해 자신감 있게 풀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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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 선생님의 책가방 고전 10 : 콩쥐팥쥐전.장화홍련전 송언 선생님의 책가방 고전 10
송언 지음, 양상용 그림, 조현설 해제 / 파랑새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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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쥐팥쥐전 장화홍련전 두개의 작품을 한권으로 만나볼 수 있는 송언선생님의 책가방고전10번째 책을 읽어보았어요 두개의 고전에는 공통점이 많아요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새어머니로부터 학대를 당했다는것이 같은 줄거리를 담고 있어요 장화홍련은 자매이기에 서로 의지하며 지냈다고 하지만 콩쥐는 홀로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을지 마음이 아프네요 고전에 등장하는 새어머니는 왜 계모가 많을까요?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보면서 잠자는고전책으로 여러번 읽어보았어요

지금시대에 있는 일이라면 벌써 뉴스화되고 아동학대로 부모가 많이 질타를 받았겠지만 그 옛날에는 모든걸 감수하고 아이들이 자란다는것이 안타까워요 고전에서는 나쁜사람과 착한사람의 구분이 확실하고 권선징악이 꼭 들어가 있지요 콩쥐의 순탄하지 않았던 성장과정이 있었지만 사또와 결혼하여 행복하게 살았다는 해피엔딩이 넘 맘에 들어요 아이들이 갖고 있는 어린이동화책보다 더 자세히 내용을 담고 있어서 더 재밌게 보게 되는 것 같아요

모든과정을 산신령이 보고 있고 보살핌이 있어 행복한 결말을 갖게 되었어요 힘들때 누군가가 옆에 있다는 것은 큰 힘이 되지요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느끼게 해주는 책이기도 해요 어떻게보면 부당한 일임에도 모든것을 수행하는 콩쥐의 모습이 답답하지만 콩쥐의 착한마음이 있었기에 도움을 받고 행복한 결말을 만들게 된것이에요

자매가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은 장화홍련전! 언니와 동생 사이의 끈끈한 사랑이 느껴져요 새어머니 밑에서 장화와 홍련이 서로 의지 했기에 버틸 수 있었지요 억울하게 죽은 누명을 사또가 풀어주면서 고전이라는 소재는 언제나 착한 사람이 승리를 하게 된다고 믿어요 옛날이야기라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는 출판사마다 내용이 조금씩 달라요

어릴때 읽어보았던 고전과 또 다른 느낌의 고전소설이였어요 고전의 의미를 알고 재밌게 읽을 수 있어 다른 시리즈도 넘 기대되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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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바와 수상한 택배 마음이 쑥쑥 자라는 인성 동화 7
엄예현 지음, 이경국 그림 / 아주좋은날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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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바와 수상한 택배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수상한택배! 그림에서 택배를 쳐다보는 아이모습에 택배의 호기심이 느껴지며 책을 읽게 되어요 이 책의 주인공인 예훈이는 쌍둥이 누나랑 형, 동생 이렇게 4남매이고 셋째에요 셋째로의 여러 고충이 있겠지만 여리기도 하고 착한 아이의 모습으로 보이지요 동생을 잘 돌보고 오늘의 할일을 스스로 하는 아이라 더욱 착한아이라 생각이 들어요

제목의 꿀꿀바는 예훈이의 우유부단한 성격을 이야기해요 어떤 선택을 할때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따라서 결정하거나 남아있는것을 결정하여 자신이 선택하지 못하지요 4남매에게 주어지는 다양한 아이스크림 중 선택을 하지 못하여 남은걸 먹는 예훈이의 모습에 우리아이의 모습도 함께 보이네요

간혹 편의점에서 고를 기회가 있어도 쉽게 선택하지 못하고 결국 뒤돌아설때가 있지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줄 알고 결정을 스스로 할 수 있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어요 의문의 택배를 받은건은 예훈이였고 택배를 창고에 넣어두었어요 이야기를 읽다보니 병으로 아빠는 하늘나라에 가시고 엄마는 일을 나가셔서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할일을 하면서 지내고 있었어요 택배의 궁금증은 마지막에 해결해주어요 보내는이 받는이도 모두 아빠의 이름이였고 그 속에는 책이 들어 있었지요

이 책의 의미는 아빠가 남긴 선물로 아이들이 서로 원하는 책을 고르게되지요 그동한 결정의 두려움이 있었던 예훈이는 드디어 먼저 선택을 하게 되요 아빠와 약속한 기차여행을 생각하며 여행책을 고르지요 아빠의 사랑을 느낄 수 있고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용기를 갖게되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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