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 고 유럽 (2016 전면개정판) - 자유여행자를 위한 map&photo 가이드북 저스트 고 Just go 해외편 26
최철호 글.사진 / 시공사 / 2016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유럽여행 가이드북 저스트고 유럽 2016년 개정판을 보며

또다시 유럽여행병에 걸렸습니다.

이놈의 여행병.

아이 낳고 더 멀어져버린 유럽.

여행책을 보면 더 가고싶어지고, 음 애데리고 가볼만 한데? 싶기도 한..^^;; 유럽입니다.



 


 




요즘 브렉시트로 한창 난리중인 영국..^^

EU를 탈퇴하면 이제 유럽 여행의 루트며 스타일도 많이 달라질 듯 싶네요.








달콤 아범이 아일랜드에서 공부를 한적이 있어 마칠 즈음 되어 저는 회사를 그만두고

같이 유럽여행을 했었답니다.

그 시절 제일 좋아했던 곳이 영국인지라,

아일랜드, 웨일즈, 우리가 아는 그 영국, 스코틀랜드를 모두 훑듯이 여행했어요.

영국의 낡고 낡은 지하철도 이미 한 번 경험해 보았기에 익숙하구요!

무엇보다 제가 영국여행을 했던 때가 윌리엄 왕자가 결혼 하던 바로 그 때라서 (그 전날 떠남 ㅋㅋ)

기념판으로 나온 오이스터카드를 아직도 간직하고 있거든요^^

​매우 귀한 물건이 되었겠죠?

충전해서 쓸테야!! 





하루를 써도 모자라던 대영미술관은 ... 과감히 생략하고 싶습니다.

그 대신 테이트모던에서 조금 더 시간을 보내고 싶네요.


세계 최대의 현대 미술관!!


저스트고 유럽편에서 알려준 7층 전망대와 라운지 카페의 환상적인 뷰도 꼭 보고싶어요!

테이트모던 관련팁은 저스트고 유럽 2016 개정판 p. 152 참고하세요!





그리고 뮤지컬은... 볼 수 있는 한 많이 보고싶어요.

그러기 위해선 영어공부를 좀 해야겠다는^^


아이가 있으니 라이온킹도 보고싶고요, 오페라의 유령도 다시 관람해보고 싶어요.

그때의 전율, 소름, 감동 다시 느껴보고싶네요!!



런던의 뮤지컬 정보는 저스트고 유럽 2016 개정판 p. 144 참고하세요!




제가 영국 여행을 했을 땐 여행 노하우도 별로 없고 주머니 사정도 넉넉치 않아,

뭔가 아끼고 고생해야 여행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어요.

요즘처럼 즐기는게 여행이라는 개념은 부자들이나 하는 건줄^^;;


그때 하지 못한 런던아이 관람차도 타보고, 런던아이 리버크루즈도 즐겨보고싶네요.

정말 영국의 대표적인 상징물인데!!

저스트고 유럽 책에 런던아이를 배경으로 사진 찍기 좋은 장소들도 소개되어 있어서 표시해두었어요.

그 사이 아주 조금 업그레이드 된 제 사진 실력으로 멋진 사진 하나 남겨야죠!!



런던아이 관련팁은 저스트고 유럽 2016 개정판 p. 132 참고하세요!


 





노팅힐거리의 빈티지숍들, 그리니치의 어느 플리마켓들.

영국의 쇼핑은 뭔가 매니아적인 느낌이 있어요.


다시 영국 여행을 한다면 제대로 쇼핑 하고 싶네요.

예쁜 그릇들이며 빈티지 소품들도 기념삼아 사보고,

백화점 갈 때마다 아른거리는 버버리 트렌치코트도 꼭 영국에서 사고싶어요^^


영국 쇼핑정보는 저스트고 유럽 2016 개정판 p.164~167 참고하세요!



이 외에도 가이드북에 소개된 해리포터 투어 (p.163) 꼭 해보고싶어요.

해리포터 영화 속 장면을 그대로 재현해 둔 스튜디오인데 예전 여행에선 못봤거든요!!


거기다 여전히 사랑받는 셜록홈즈 박물관 (p. 149) 도 가보고싶어요.

입장료가 비싸긴 하지만 해리포터와 셜록홈즈를 빼놓고선 영국 현대 문학을 설명할 수가 없지요^^

 


훑듯이 저스트고 유럽여행 가이드북을 보며 살펴보니 유럽의 매력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아이와 함께 영국 여행을 가게 된다면 열흘 정도 넉넉히 잡고 가고싶어요.

런던 뿐 아니라 옥스포드, 캠프리지 같은 소도시도 알차게 여행하구요,

시간을 더 낼 수 있다면 아일랜드, 스코틀랜드도 다시 여행해보고싶네요.

상상만으로도 넘나 멋진곳들...

달콤아 어서 커라^^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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