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로 사느라 놓쳐버린, 잃어버린 아름다운 꿈을 지금 시작하세요!
1,825개의 질문들은 하나같이 정말 영감에 찬 질문들입니다.
사소하지만 아, 왜 내가 지금 이렇게 살고있지? 라는 생각을 들게 하거든요.
내년에 같은 질문에 답하면서 지금 보다 더 당당한 답변을 하는 저를 생각해봅니다.
5년 후엔 아기키우느라 내가 이렇게 됐어..라는 못난 생각을 하지 않는
늘 멋진 여성, 현명한 엄마이길 바랍니다 :)
이 책 정말 제가 아는 모든 엄마에게 선물하고싶네요.
Q&A a day 다른 시리즈도 찾아보고 선물할때 요걸로 해야겠어요 :)
<해당 도서는 도치맘 카페 서평단으로 당첨되어 무료 제공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