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의 FM
영화
평점 :
상영종료


심야의 FM
주연 : 유지태/수애
감독 :  김상만

요즘 영화들이 왜이렇게 잔인할까요..
심야의 FM!
강남 씨너스에서 개봉일보다 하루 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보러 갔는데
기대 이하였어요..

물론,  
 

싸이코 기질의 살인마 역할을 맡은 유지태의 연기는 정말 최고였지요~!
매력적인 저음으로 라디오 DJ 역의 수애를 쥐락펴락 하는데,
유지태에게 왠지 이런 역할이 잘 어울리네요;; ㅎㅎ

배우들의 연기는 뛰어났지만,,
글쎄용.. 이런 소재는 요즘 너무 많아서.. 조금 더 타이트한 구성이 필요하지 않았나 싶어요.
포스터에 나온 유지태의 모습에  광끼가 엿보입니다..
정말 실력파 배우임..
무릎팍 도사에 나왔을때 연인 김효진과의 신중한 연애가 참 보기 좋던데..
사람 참 괜찮다 싶더라구요 ㅎㅎ

하지만,, 관객을 놀래키고 피튀기는 잔인함은 그닥,,,
물론 이런 종류의 영화들 중에도 살인의 추억, 추격자 처럼 괜찮은 영화가 있지만,,
제가 본 심야의 FM은 그 정도 급은 아니었어요.
 

 하여,
저의 점수는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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