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형의 신비 - 네모난 틀 속의 그림이 전하는 무한한 속삭임
시리 허스트베트 지음, 신성림 옮김 / 뮤진트리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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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에세이인데, 신기하게도 수사물 읽는 거 같은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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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거나 말거나 - 쉼보르스카 서평집 봄날의책 세계산문선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지음, 최성은 옮김 / 봄날의책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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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 읽었던 서평집 중에서 최고로 재미있었어요. 시인의 목소리가 살아있는 훌륭한 번역도 아주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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