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밟았던 그 땅, 그 도시, 그 골목.. 낯익은 이름이 나올 때 마다 반가웠지만,
내가 봤던 그 총구멍과 폭탄자국들의 과거를 이 책에서 보았습니다.
연을 쫓는 아이보다 더 아프간스러운, 더 가슴 아프게 아프간을 사랑하게 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