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관심있던 작가들의 신작이 기대되고 얼른 손에 집었다. 전두엽 케어링을 위해 오늘은 푹 자고 내일 새벽 폭풍 읽기를 개시할 작정이다. 다시 서평을 적기로 마음먹고 읽기 직전은 고요함을 즐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