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 - 아름다운 도전 5 ㅣ 아름다운 도전 9
박경태 지음, 정창익 그림 / 두산동아 / 200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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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이와 한솔이의 아빠는 백혈병에 걸려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의 사랑과 희망을 주기 위해 국토종단을 하였다.한솔이도 백혈병 환자였다고 한다.그 병을 이겨낸 사람은 거의 없었을 것이다.한솔이가 병을 이겨냈을때 한솔이 주위의 어린이들을 부러움과 희망을 가졌을것이다.희망이 아닌 절망으로 변해가던 어린마음에 한줄기 빛을 찾아준 한솔이.그 한솔이가 그 아이들을 위해서 또 빛을 주려고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자신이 다 나았다.해서 다른 사람들은 '나 몰라라'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희망이 없는 가운데 희망이 생긴것처럼 그 아이들도 희망을 영원히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었던것같다.언젠가는 그 아이들이 병을 떨쳐내고 일어날것을 한솔이가 기다리고 있을것이니 백혈병에 걸린 아이들이 빨라 다 나았으면 좋겠다.한솔이도 대단한 아이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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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약속 - 아름다운 도전 2 ㅣ 아름다운 도전 9
고정욱 지음, 이은천 그림 / 두산동아 / 200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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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선영이가 한 약속 ...정말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약속이다.할아버지집까지의 먼 거리를 자전거로 가자는 약속. 별 뜻이 없어보이지만 큰 뜻이 담겨있는 자전거 대장정이었다. 외할아버지 댁까지 가는데는 책속에 보여지는 것보다 더 많은 시련과 고통이 찾아왔을것이다.나였으면 꿈도 못 꿀일이다.그 일을 나랑 비슷한 또래의 친구가 해내었다니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다.나도 해보고싶기는 하지만 얼마안가서 포기하고 말것이라는 생각이 든다.하지만 그럴수 있는 끈기와 인내심이 잠재하고 있을것이다.아니,그리 믿는다.나도 나를 깍아내리고 싶진 않지만 선영이는 나보다 더 훌룡한 끈기와 인내심이 있기보다는 선영이가 잠재력을 일으킨것같다.나도 선영이처럼 할수있다는 희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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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록 - 고전문학 16
김경옥 엮음 / 금잔디(가정교육사) / 200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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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전을 만화식으로 만들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던 한중록!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조금씩은 있었지만 어떤내용인지 알것같았다.아마도 혜경궁 홍씩 주인공인것같다.참 불쌀한 삶을 살아온 혜경궁 홍씨... 어린나이에 시집을 온것도 억울할 것 같은데 남편도 잃고 거기에 자신의작은아버지와 동생마저 모함을 당해서 죽었으니... 그 슬픔은 말할수가 없을것이다. 정말 혜경궁 홍씨는 슬픈삶을 산 사람 중의 하나인 것 같다. 비록 궁궐에 살며 호화로운 삶을 누렸지만 마음은 언제나 외로웠을것이다.마음이 외로운데 아무리 풍족한 삶이라 하여도 즐거울수는 없으니...혜경궁 홍씨가 이제는 행복한 사람으로 환생하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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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이는 큰일났다 - 햇볕은 쨍쨍 2
선안나 지음, 한유민 그림 / 두산동아 / 200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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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이는 머리를 안감으면 머리에 이가 생긴다는 말을 잘못알아듣고 머리에 치아가 생긴다고 생각하고 친구들에게 허풍을 떨어버렸다.만약에 친구들이 그 사실을 알면 차돌이는 어떻게 될까? 정말 차돌이는 큰일났다.이 책을 읽고 이 말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었다.거짓말은 하면 안된다!라는 말말이다. 정말 필요한 거짓말이라면 괜찮겠지만 해선 안되는 거짓말은 정말 해선 안되는 것인데... 나를 믿던 사람들이 나를 신뢰하지 못할뿐 아니라엄청난 큰 일을 가져 올수도 있으니 정말 조심해야한다.차돌이의 머리가 뒤죽박죽일것같다.어떡해야 할지?참 고민 하고 있을것이다.그 계기로 차돌이가 허풍을 안떨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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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어른이 된다 - 햇볕은 쨍쨍 5
권영상 지음, 남은미 그림 / 두산동아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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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살던 인배는 아버지를 따라 해오름섬에 가게 되었다.그 곳에서도 친구들을 만났다.그 아이들의 노는 모습이 참 자유로워 보였다.요즘 어린이들과는 다르게... 친구들끼리 모여서 밤까지 놀고 또 뛰어 놀고... 그런데 파랑섬의 비밀이 참 궁금하다.그곳에 사는 아이들도 가보지 못했다는 파랑섬이 있다면 참 가보고 싶다.그리고 그 비밀은 또 무엇인지...?그런데 책의끝에도 파랑섬의 비밀은 밝혀지지 않았다.참 궁금하고 아쉽다.그런데 친구들과 인배가 헤어질때는 참 슬펐다...헤어지는것은 모두 슬픈일 같다.하지만 사람은 만나면 헤어짐이 있는 법. 그래도 헤어지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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