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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어른이 된다 - 햇볕은 쨍쨍 5
권영상 지음, 남은미 그림 / 두산동아 / 2001년 11월
평점 :
절판
서울에 살던 인배는 아버지를 따라 해오름섬에 가게 되었다.그 곳에서도 친구들을 만났다.그 아이들의 노는 모습이 참 자유로워 보였다.요즘 어린이들과는 다르게... 친구들끼리 모여서 밤까지 놀고 또 뛰어 놀고... 그런데 파랑섬의 비밀이 참 궁금하다.그곳에 사는 아이들도 가보지 못했다는 파랑섬이 있다면 참 가보고 싶다.그리고 그 비밀은 또 무엇인지...?그런데 책의끝에도 파랑섬의 비밀은 밝혀지지 않았다.참 궁금하고 아쉽다.그런데 친구들과 인배가 헤어질때는 참 슬펐다...헤어지는것은 모두 슬픈일 같다.하지만 사람은 만나면 헤어짐이 있는 법. 그래도 헤어지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