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 똥구멍에서 빛이 나
이미애 지음, 이웅기 그림 / 두산동아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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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아끼고 사랑해야한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고 무심코 때리고 밟아 죽였던것이 정말 죄스러운 일같고 곤충에게 미안했다.그것들도 엄연히 생명이 있는것들인데....자연환경이 오염되고 사람들이 죽여서 그 곤충들은 조금씩 죽어간다는게 가슴이 아프다.앞으로는 곤충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찮게 생각하지 않거 귀중한 생명을 가진 존재라는 걸 알아야겠다.앞으로 자연이 깨긎해져서 그런 곤충들을 쉽게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다.또 그때는 그 곤충들이 행복하게 살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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