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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왕뚜껑 - 햇볕은 쨍쨍 1
김향이 지음, 김호민 그림 / 두산동아 / 2001년 9월
평점 :
품절
뚜껑이는 참 요즘 어린이들에 비해 평화로워 보인다.요즘에는 학원가랴 공부하랴 진짜 바쁜데 자연과 가까운 곳에서 살면서 자연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뚜껑이는 정말 좋아 보인다는 말이다. 세상 아이들이 다 부모님 어렸을 때 처럼 그랬으면 좋겠다. 컴퓨터 게임대신 팽이치기.연날리기를 하고 공부를 하는대신 신나게 뛰어놀고...나도 학원을 다니지는 않지만 뚜껑이 같지는 않다.요즘에는 사교육비도 많이 든다고 하는데 어른들이 아이들한테 그렇게 돈 쓰는것 대신 신나게 뛰어놀게 하는 것이 아이들에게는 더 좋을 것 같다.그리고 나도 뚜껑이 같은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