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루와 늑대 아빠 4 : 크리스마스는 언제예요? ㅣ 필루와 늑대 아빠 4
알렉산드라 가리발 지음, 마리안 빌코크 그림, 이세진 옮김 / 을파소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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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고 엉뚱한 우리 아이들과 궁금증 많은 4~7세 자녀를 둔 양육자를 위한 그림책 시리즈인 필루와 늑대 아빠 시리즈에서 이번에 새로운 책이 출간되었어요.

<필루와 늑대 아빠 4. 크리스마스는 언제예요?>

이번에는 크리스마스예요!!!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면 기분이 좋고 설레이는 아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그림책이랍니다.

저희 아이도 크리스마스에 눈이 확 커집니다.

"우와! 크리스마스 이야기다!"
아이들은 다 똑같나봐요. ㅋㅋㅋ

저희 아이도 기대하고 있는 바가 있으면 설레여서 계속 기다리고 궁금해하거든요.
그리고는 책을 읽으며 자기도 어떻게 할 건지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산타할아버지가 오는 날은 크리스마스인데 크리스마스 준비를 하고 싶다고요.
그러면서 언제 크리스마스가 되냐고. ㅎ
어떻게 저희 애도 필루랑 똑같나요!!

궁금증이 많은 아이들, 끊임없이 질문하는 아이들, 엉뚱한 질문을 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딱 맞는 그림책이 아닐 수가 없답니다.

아이의 엉뚱한 질문에 어떻게 답해야 하나 어려울 때가 있지 않나요?!
그럴 때 아이와 함께 읽으며 다양하게 대화를 나눠볼 수 있는 재미있는 육아그림책 필루와 늑대 아빠!
진정한가족의 의미를 발견하는 필루와 늑대 아빠 시리즈!

이번 <필루와 늑대 아빠 4. 크리스마스는 언제예요?>를 통해 궁금함이 많은 아이들에 대한 육아가 어려운 아빠들에게!
아빠가 아이와 공감하는 방법과 소통하는 방법에 도움이 될 것이라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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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빛 ㅣ Dear 그림책
문지나 지음 / 사계절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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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여름빛이란?'
초록초록 싱그러운 초록색을 떠올렸는데.
여름빛이 이렇게도 다양하다는 것을 미처 생각하지 못했어요.
다양한 색채를 보여주는 그림책 <여름빛>
여름의 색 뿐 아니라 여름의 모습과 냄새까지도 함께 떠올릴 수 있는 그림책이었답니다.

'그렇다면 내가 생각하는 여름은 무엇일까?'

더위, 뜨거운 무더위
바다, 푸른 바다
바람, 시원한 산들바다
여름 과일, 빨갛게 익은 여름과일
선글라스, 검은 선글라스
여행가방, 덜커덩 여행가방 캐리어
얼음, 차가운 투명 얼음
.
.
.
등등

이렇게 떠올리다보니 장면도(시각), 냄새도(후각), 느낌도(촉각), 소리도(청각), 맛도(미각) 다 느껴지는 듯한 이 느낌!
문지나 작가님의 <여름빛>에는 모든 감각이 다 들어있는 것 같았어요.
그 중에서도 특히나 제목처럼 사로잡는 시각!
다양한 여름빛을 색을 통해 또 여러 감각을 통해 느껴볼 수 있는 그림책!

이번 여름에는 어떤 여름빛을 만나볼런지 기대되게 하는 그런 그림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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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카치카 이를 닦아요 ㅣ 곰 세 마리 고미네 생활 그림책 4
김경애 지음, 서영 그림 / 을파소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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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들의 바른 생활 습관을 어떻게 잡아가고 계신가요?
부모님의 말보다 더 재미있고 즐겁게 알아가는 생활 습관 책 <곰 세 마리 고미네>를 만난다면.
아이들의 바른 생활 습관 교육 어렵지가 않답니다.
그림과 동요로 즐겁게 생활 습관을 배워가니까요.

<곰 세 마리 고미네>는 유아를 위한 바른 생활 습관 그림책 시리즈 인데요.
이번에 4번째 이야기로 바른 이 닦기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치카 치카 이를 닦아요>가 출간 되었답니다.

제대로 된 양치방법을 고미네 가족과 함께 알아보아요.
양치질 어렵지 않아요.
<곰 세 마리 고미네 4. 치카치카 이를 닦아요>를 읽고 보면서 즐겁고 재미있게 배워갈 수 있답니다.
놀이처럼 즐겁게 배워가다 보니 즐거운 생활 습관 갖기가 가능하답니다.


​3~5세 아이들에게 정말 중요한 바른 생활 습관!
힘들고 짜증나는 시간이 아닌,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이 되도록 할 수 있는 방법!
바로 생활 습관을 그림과 동요로 배우는 <곰 세 마리 고미네> 그림책 시리즈로 가능하답니다.

따뜻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곰 가족을 통해 아이들에게 마음의 공감과 더불어 아이 스스로 즐기며 배우며 만들어 가는 생활 습관 그림책 <곰 세 마리 고미네> 
그리고 바른 양치 습관을 알아가는 4번째 이야기 <치카 치카 이를 닦아요>

우리 함께 읽으며 즐거운 생활 습관을 익혀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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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업! 초등 구구단 - 기초 탄탄! 실력 쑥쑥! ㅣ 레벨 업! 초등 구구단
창의개발연구회 지음 / 42미디어콘텐츠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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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부터는 교과과정에서 구구단을 배워요.

학교 교육과정에 포함된 내용이기에 스트레스받지 않고 자연스럽게, 즐겁게 배우고 익히는 게 중요하죠.

어떻게 하면 아이가 즐겁고 재미있게 구구단을 익힐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만나게 된 초등 구구단 교재가 바로 기초 탄탄! 실력 쑥쑥! <레벨 업! 초등구구단> 이예요.

사물이나 현상을 통해 그 안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할 줄 아는 힘을 키워 가는 데 도움을 주고자 뜻을 함께한 사람들인 창의개발연구회가 지은 기초 탄탄! 실력 쑥쑥! <레벨 업! 초등구구단>은요.

단순히 노래를 듣고 입으로만 외우는 그런 구구단이 아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예시와 그림으로 같은 숫자가 한 번씩 더해지는 구구단의 원리 이해한 다음, 구구단을 소리 내며 외워 보고 더 나아가 구구단을 이용한 기본 문제와 응용문제를 풀면서 구구단의 각 단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진 초등구구단교재예요.그래서인지 그 구성이 정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되어있답니다.

무조건적으로 노래를 외우고 입으로 따라 부른다고 구구단을 제대로 익힌 것은 아니예요.

구구단을 통해 같은 숫자가 더해지는 덧셈의 원리를 제대로! 그것을 통해 곱셈을 제대로 이해하고 수학 공부를 재미있게 익히게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초등 구구단 교재랍니다.

처음 초등 구구단을 시작하는 시기에 즐겁게 알아가는, 거기에 덧셈과 곱셈의 원리를 제대로 배워가는 기초 탄탄! 실력 쑥쑥! <레벨 업! 초등구구단>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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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 스웨터야! - 가족 ㅣ 을파소 그림책 7
제시카 폰 이너레브너 지음, 황유진 옮김 / 을파소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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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자신만의 애착 물건이 있기 마련인데요.
어떤 애착 물건들의 성장 발달 단계에 어울리지 않는 경우가 있죠.
또 그 애착 물건들로 형제간에 다툼이 발생하기도 하고요.
이유와 형태가 어떠하든 간에.
애착 물건에 대한 이별과 애착 물건으로 인해 일어난 형제간의 다툼에 대한 부분을 아이들이 알아가는 것은 필요한 것 같아요.
바로 그런 부분들을 자연스럽게 그림과 글로 아이들과 알아가는 그림책이 있어요.
바로 아울북의 가족 그림책 시리즈 일곱번째 이야기 <이건 내 스웨터야!>입니다.

<이건 내 스웨터야!>는 올리비아의 '우주에서 제일 좋아하는' 빨간 스웨터에 대한 이야기예요.

언제나 함께한 빨간 스웨터!
올리비아가 언제 어디든 함께하는 애착 물건이지만.
올리비아의 성장에 더이상 올리비아와는 어울릴 수가 없어요.
그래서 엄마는 올리비아의 동생에게 빨간 스웨터를 물려주라고 하는데요.
올리비아는 그것을 받아들일 수가 없어요
그래서 동생을 미워하고 다시 나의 빨간 스웨터를 찾아오려고 하죠.
그런 올리비아가 발견한 것은?!
바로 올리비아가 애정하는 빨간 스웨터를 입고 있던 오빠모습의 사진이었어요.
그리고 그것을 또 입고 있는 어린 올리비아였고요.
알고보니 오빠의 애착 물건이었던거죠.
그것을 자연스럽게 올리비아에게 물려준거였고요.
물론 오빠도 오빠에게 애착 물건이었기에 올리비아에게 물려주기 싫었단 사실도 알게 되었고요.
그런 오빠의 애착 빨간 스웨터를 지금은 올리비아가 애착 물건으로 갖고 있었다는 사실!
그 사실을 알고 난 올리비아는 어떻게 했을까요?
그리고 오빠와의 또다른 에피소드는 어떠할까요?

아이의 발달과정 중에 애착 물건과 관련하여 자연스럽게 생기는 문제를 아이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마음을 헤아리며,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형제다툼을 나눔과 양보로 성장할 수 있게 이야기 하고 있는 내용이랍니다.

저희 아이는 진지하게 책을 읽고 보고 듣더라고요.
그러더니 오빠의 물건이었고, 오빠가 양보하고 물려주었다는 부분을 깊이 있게 보았아요.
그 애착 물건을 다시 동생에게 물려주는 모습을 보고 양보하는 것에 대해 진지해졌어요.
오빠가 어린시절 가지고 놀던 많은 물건들을 사실 자신의 물려받아서 애정을 갖고 사용하는 것들이 많거든요.
그런 모습이 그림책에서 나오는 부분과 같다보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것 같았어요.
이 부분에 대해 아이에게 얘기 했더니, "오빠가 나에게 많이 나눠준거네." 하더라고요.
양보를 이해한 것 같아 아이가 굉장히 기특했답니다.
그리고 이제 발달단계에서 필요치 않아진 물건들을 다른 동생들에게 나누는 것에 동의해주어 칭찬해주었어요.

아이의 발달과 성장 단계에 있어 애착 물건을 갖는 것은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이잖아요.
특히 유아기에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기에, 이 부분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할 것인지를 함께 나누는 것은 필요한 것 같아요.
더불어 애착 물건과 헤어져야 할 시기가 왔을 때 이별해야하는 그 마음을 이해해주고 어떻게 이별해야 할 것인지를 알려주는 것 또한 중요하고요.
거기에 애착 물건과 관련하여 일어날 수 있는 형제간의 다툼에서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결할 것인지 그 방법을 아는 것도 필요하고요.
이 모든 과정을 그림과 글로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는 <이건 내 스웨터야!>이었답니다.


자기 물건에 강한 애착을 가진 유아가 있다면.
애착문제를 가진 자녀로 고민이 있는 부모님이시라면.
아이의 발달과정 중 생기는 문제를 가족의 의미와 가치를 통해 알려주는 그림책 을파속 가족 그림책 시리즈 일곱번째 이야기 <이건 내 스웨터야!>를 만나보시길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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