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 세봤습니다.
책 종류는 데미안, 모비딕, 백조와 동료들, 비밀의 화원, 서비스 포 더 킹, 센스 앤 센서빌리티, 수레바퀴 아래서, 에이번리의 앤, 오만과 편견, 오즈의 마법사, 월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자기만의 방, 지구에서 달까지, 캔터빌의 유령, 파랑새, 프랑켄슈타인, 프랙티컬 캣츠, 햄릿으로 19가진데 디자인과 색상이 달라서 총 52가지입니다.
똑같아 보여도 미묘하게 색상이 다르고 책등의 글씨 여부가 다르므로 출력 실수가 아닌 의도한 색상 차이네요.
50가지가 4권, 2가지가 각 1권씩 총 202권이네요. 어린이날 선물로 샀다가 내가 혹함ㅋ. 책장 겉면은 MDF 아니고 원목이라 좋아요. 나무 향 솔솔 납니다. 상판에 비닐 붙어 있습니다. 아무튼 겹치는 책은 4권뿐입니다. 같은 종류 색상의 책은 최대 네 권. 적은 건 한 권.
사진이 올라가면 좋을 텐데 아쉽군요. 노가다의 기록을 남깁니다. 유명 고전이 많지만 국내 미번역 본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