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샐러드 손님접대용 샐러드 - 언제 어디서나 맛있는 레시피 135가지
주부의 벗사 지음, 피플번역 옮김 / YBK퍼블리싱 / 2017년 8월
평점 :
절판


 

샐러드는 손님을 초대할 때는 꼭 빠지지 않고 나오는 단골 음식이죠?^^


저도 집에 손님이 오셨을 때는 매번 샐러드를 같이 대접한답니다. 저는 요리에 재주가 없어서 주로 딸기나 방울토마토, 양상추, 새싹샐러드, 파프리카 등이 들어간 과일 야채 샐러드를 자주 하곤 하는데 샐러드에도 종류가 엄청 많이 있더라고요.


특히 이 책 [우리집 샐러드 손님 접대용 샐러드]를 보니 샐러드 레시피가 135가지나 되는 것 있죠?


어떤 샐러드가 있는지 먼저 목차를 살펴 보았어요.

 

 

1. 스타일리시하고 맛있는 손님 접대용 샐러드와


2. 오늘의 메인요리! 반찬용 샐러드


3. 자주 먹는 재료로 만드는! 기본 샐러드


4. 술과 함께! 안주용 샐러드도 있네요.

 

 

목차를 보니 제가 평소에 샐러드 재료로 전혀 사용해보지 못했던 재료들이 많이 나와 있었어요.


샐러드 재료로 구운 가지가 들어가기도 하고, 토란과 잔멸치, 가리비 관자와 머위 등 샐러드 재료로는 생소한 음식들이 많이 있네요. 손님들 접대용으로는 흔한 샐러드 보다 다른 곳에서 먹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재료를 활용해서 대접하면 신경써서 대접하는 느낌도 들고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고기와 생선을 이용한 샐러드를 소개하고 있는데, 고기와 생선을 곁들이면 여느 요리 못지 않은 훌륭한 메인요리가 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자주 먹는 재료로 만드는 기본 샐러드 또한 소개하고 있어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포테이토 샐러드와, 고구마 샐러드 부터 시작해서, 연근, 우엉, 브로콜리 등 몸에 좋은 채소들을 많이 사용해서 만들 수 있는 샐러드 요리법들이 나와 있지요.


그리고, 술안주로도 잘 어울리는 샐러드를 따로 소개하고 있어요.

파슬리 매시 포테이토 샐러드, 배추 자몽 샐러드, 쑥갓 베이컨 샐러드 등 다양한 샐러드 들이 있네요.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하잖아요! 이왕이면 샐러드도 예쁘게 플레이팅을 한다면 한층 품격있는 샐러드가 완성되겠죠?^^


평범한 토마토 샐러드를 올리더라도 색과 크기를 다르게 사용해서 다양한 색감으로 돋보이게 하고 얇게 슬라이스를 해서 올리니 백화점 식품관 스타일의 멋스럽고 고급진 느낌의 샐러드가 완성 되네요.

 

 

신선한 채소와 생선을 이용하면 반찬용 샐러드가 만들어지는데요.


아래 사진은 고소한 연어튀김과 데친 채소에 양배추를 듬뿍 넣은 소스를 곁들인 요리에요.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이런 반찬용 샐러드를 가족이 함께한 저녁식사나 주말요리로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채소와 생선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서 아이와 어른 모두 건강에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밥이나 빵을 샐러드에 넣으면 더욱 든든한 한끼 식사가 될 수 있다고 소개하고 있어요. 아래 사진은 드레싱과 허브로 맛을 낸 밥과 채소와 달걀을 섞어 먹는 산뜻한 샐러드에요. 샐러드에 밥이 들어간다니 조금 생소하긴 하지만 후다닥 쉽게 만들 수 있는 건강한 한그릇 요리가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책에는 집에서 만들 수 있는 수제 드레싱과 토핑 레시피 또한 친절하게 담고 있어서 이제 집에서도 이국적이면서 색다른 샐러드와 더불어 드레싱까지 만드실 수 있답니다.


평범한 샐러드가 아닌 독특하면서 세련된 샐러드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강력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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