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뇌야본 게시글은 와이즈만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개인적인 소감을 담은 후기 글입니다.초2 우리 집 개구쟁이가 읽기에뇌피질이라든지, 뉴런이라든지, 뇌하수체라든지이런 어려운 단어들이 툭툭 튀어나오는 책을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을까?라고 반신반의하며건네어 준 도서인데괜한 기우였다.어찌나 재미있게 깔깔대며 읽던지.글밥도 제법 많은 도서였는데한 권 뚝딱 그 자리에서 읽고 또 읽기에아이가 다 보고 난 후 펼쳐 보았더니그럴 만했다.아이들이 깔깔대고 웃을 만한 상황을재미있게 그려내기도 했고또래 아이들도 나랑 비슷하구나!!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구나라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이야기 속에뇌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아서우리 아이의 흥미를 단숨에 사로잡았다.우리 집 개구쟁이의 소감을 짧게 남겨 보면“뇌가 이렇게 많은 일을 하는 줄은 몰랐어. 그래서 너무 신기했어.”“감정도 마음이 아니라, 뇌에서 느끼는 것도 신기했어.”라고 남겼다.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물론이거니와, 사춘기를 앞둔 아이들에게도,또 뇌과학에 대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는 책을 찾고 있는 어른에게도추천해 주고 싶은 도서이다.@weizmann_books보내 주신 도서, 우리 집 개구쟁이가 재미있고 신나게 읽었습니다.#와이즈만출판사 #뇌과학책 #초등뇌과학교양서 #재미있는뇌과학도서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