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도깨비불을보는아이도서 제목과 표지 그림을 본 첫 인상은아… 이거 공포물인가? 하는 생각이었다.공포물은 썩 좋아하는 장르가 아니라 살짝 걱정이 되었다.하지만 책장을 넘길수록이야기 속으로 자연스럽게 빠져들었다.단순한 공포물이 아니라판타지 동화에 가까운 이야기였다.도깨비불, 도깨비 사냥꾼, 귀석을 둘러싼 추격전이 이어지면서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전개된다.어른이 읽기에도 충분히 매력적이고재미있는 책이다무섭게만 느껴졌던 단어들이 재미가 더해지자이야기 속 세계관에 빠져드는 느낌이 꽤 강했다.무더운 여름, 서늘한 판타지 동화가 땡긴다면 추천하고 싶다.초등 고학년 부터 아주 재미있게 읽을것 같다@woongjin_junior 재미있는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웅진주니어 #웅진책마을 #정기서평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