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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움이야말로 인생이다 - 고통의 바다 한가운데서도 웃을 수 있는 법
켄포 소달지 지음, 원정 옮김 / 담앤북스 / 2022년 2월
평점 :



괴로움이야말로 인생이다.
인테넷을 떠돌다가 이런 글을 봤다.
스승님 제 인생은 왜 이렇게 고통스럽나요?
왜 남들처럼 행복하지 않나요?
그랬더니 스승께서 말하길
원래 인생은 고통스러운 것이다.라고
말한게 아주 강하게 기억에 남아 있었다.
왜인지 모르게 그 말이 참 위로가 많이 됐었다.
나는 왜 행복하지 않지? 보다 원래 인생은 고통스러운 거니까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는 마음으로 살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책의 제목을 봤을때 부터 꼭 읽고 싶었다.
부제목인지 소제목에는 고통의 바다 한가운데서도 웃을 수 있는 법이라고 되어있는데
이걸 보면 이 책이 어떤 책일지 대충 감이 온다.
인생은 고통이다라고 얘기하면 인생은 고통스러운게 아니다 즐거운 일도 얼마나
많은데 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대부분일거다.
책에서도 인생의 바탕색은 즐거움이 아니고 즐거움이란 금방 지나가버리는
우연으로 생기는 거라고 말한다.
인생의 변화의 모든 것이 괴로움이란 말이 어떤 말인지 이해가 된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것, 사람은 결국 죽는다는 것 이 모든게
인생의 괴로움이라는 뜻이다.
이 괴로움을 잘 알고 받아들이는게 중요하다.
고통에 직면해야지만 즐거움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