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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걸음의 힘 - 소소한 루틴을 단단한 멘탈로 만드는
미리암 융게 지음, 장혜경 옮김 / 갈매나무 / 2021년 12월
평점 :



소소한 루틴을
단단한 멘탈로
만드는
딱 한걸음의 힘
책의 머리말에 띠끌모아 태산이란 말이 나온다.
아마 이 책의 핵심이 아닐까싶다.
습관도 마찬가지로 조금씩 조금씩 쌓아서
내가 원하는 습관을 만들자는 취지의 책이다.
습관을 바꾸어서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실질적인 훈련법들을 소개한다.
책에서는 작은 성공을 여러번 하라고 말한다.
마이크로 해빗을 넘어서 원자 습관이라는 말을 쓴다.
원자는 화학 원소 중 가장 작은 단위를 말한다.
원자처럼 작은 성공이 여러번 쌓이면 큰 변화가 생긴다.
결과나 최종 목효만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작은 걸음의 의미를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목표에 맞는 행동을 했다면 이미 성공한 것이다.
6번째 목차의 제목은
세상을 만족시키려 말고 자신을 만족시켜라
인데 읽으면서 많이 와닿았다.
일을 할 때 채찍이 더 잘 맞는 사람이 있고
당근이 잘 맞는 사람이 있다. 물론 무조건 적인건
없겠지만 나같은 경우는 잘한다 잘한다 할 때
더 일을 잘하는데 이것도 뇌와 관련이 되어있었다.
뇌에 도파민과 엔도르핀이 나와서 일이 더 잘된다고 한다.
뇌도 보상을 원하기 때문에 자꾸 잘할려고 하고
그때의 상황을 만들어 낸다고 한다.
어린 시절 칭찬 스티커를 받았을 때 뿌듯해하고
더 잘하려고 했던 일이 모두에게 있지않은가?
지금도 똑같이 내가 작은 목표를 이루었을 때라던가
작은 성공을 했을때 칭찬 스티커나 작은 보상을
주는 것은 어떨까
작은 성공은 축하받을 가치가 있다.
보상을 할 때 현실적인 목표를 보상하기,
후하게 보상하기, 바로 보상하기, 다양하게 보상하기 등
자신이 만족스러울 때면 충분히 언제든 보상해야한다.
책에는 멘탈에 관한 이야기도 있다.
멘탈이 튼튼해야 루틴을 잘 지키고 만족하는 습관을 만들 수 있다.
책의 끝말에도 세상을 만족시키려 하지말고 자신을 만족시키라는 말이 나온다.
세상을 행복한 것으로 만드는 것은 결국 만족하는 삶의 사는 인간들이라고.
습관이란 결국 나의 인생을 만족하며 행복하게 살기 위한 것이 아닐까.
책을 읽으면서 생각했다.
내 행복은 내가 만드는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