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 언어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해본 최고의 방법은 회화를 통째로 외우는 방법이다.
명사니 동사니 복잡하게 외울 것 하나 없이
그냥 그 상황에 맞는 문장을 통째로 외우는 것이다.
그 사이에 단어나 문법이 다 들어가 있다.
내 방법이 틀린 방법이 아니라는 걸 알려주듯이
영어 공부 책에는 다 말하기 연습을 많이 하라고 한다.
말할 상대가 없으면 혼자 중얼중얼 연습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거침없이 말하는 20 80 실전 영어회화에는 총 20가지의 테마와
80개의 패턴으로 나누어져 있다.
공부를 시작하는 건 어느 파트부터건 상관이 없다.
패턴은 want, need, have, like..등등이 있고
테마는 아침 일과, 집안일, 스트레스, 영화, 운동 등 일상 생화에서
많이 쓰이는 것들이 있다.
한 파트에 예문과 추가 학습이 주어진다. 주어진 예문으로 연습하고
활용 가능한 대답이나 중요한 단어를 공부한다.
다양한 주제가 있고 패턴이 있어서 내가 처할 상황을 상상하면서 공부할 수 있어서 좋다.
패턴 시작마다 큐알코드로 원어민 음성의 mp3도 있으니
들으면서 공부하면 더욱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