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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에 투자하라 - 코로나 팬데믹이 불러온 부의 대이동
가메이 고이치로 지음, 현승희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1년 11월
평점 :



코로나 팬데믹으로 금값이 엄청나게 상승했다.
기억하기론 16년도쯤 1돈에 16~17만 원 하던 금값이
요즘엔 30만 원 정도 한다. 세계에의 경제 불안은 항상 금값을
올린다. 금은 화폐와 달리 배당금도 이자도 없지만 무국적통화에
안전자산이라는 점에서 인기가 많은 것 같다.
국제 위기가 봉착할 때마다 금의 가치는 올라갔다.
현재 채굴되어 있는 금은 20만 톤이고 원래 1위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이었으나
채굴을 많이 하고 깊이 파서 사람이 들어가서 채굴을 하기 점점 힘들어진다고 한다.
그다음으로 중국, 호주, 러시아 등 채굴을 하고 있으나
점점 금을 채굴하는 양이 줄어 이번에 최초로 전년도보다 적은 양의 금을
채굴했다고 한다. 기술의 발전으로 무인으로 채굴을 하거나
새로운 금광을 찾아야 하지만 아무 곳에서 나 채굴을 할 수 없고
또 금광을 발견했다고 하더라고 그곳을 진짜 금을 채굴할 수 있도록
만드는데 최소 5년이란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몇 년 후에는 금이 아예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경제 위기는 항상 찾아왔다.
이제는 금에도 분산투자를 해야 한다.
작가가 일본인이라 그런지 일본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그래도 읽을만하다.
예전의 경제 위기 상황 때부터 금이 어떻게
소비되고 투자되었는지 알려주고 금의 시대별 현황을 알려준다.
금에 투자하고 싶은 사람은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