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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로 배우는 오늘의 영어 회화
인세진.김도희 지음 / PUB.365(삼육오) / 2021년 9월
평점 :
절판



'네이버 오늘의 영어 회화'가 책으로 묶여 나왔다.
네이버에서 서치를 하면 홈 화면을 돌아다니다가
영어회화 공부하는 걸 본 적이 있는데 보기만 하고
공부는 하지않았는데 이렇게 책으로 나오다니 반가웠다.
들어가기전에 설명으로 책의 난이도가 나오는데 너무 어렵지 않은
초보에서 중급정도 수준의 회화가 나오고 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주제들과
다양한 난이도의 생활 영어를 배우기 좋다고 설명되어있다.
일부러 딱딱한 구어체 말고 활용하기 좋은 구어체로 되어있다고하는데
그런 부분이 좋은것같다.
목차를 보면 진짜 일상생활이 주제라고 느껴지는게
여름 전에 살을 빼겠다고 말했어, 너한테 할 말을 까먹었다,
졸리면 가서 자, 점심으로 샐러드 어때? 등등
실생활에 자주 사용되는 회화가 나온다.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주제라서 읽으면서 공부할 때
훨씬 더 재미있게 공부했다.
너무 어렵진 않아서 더 좋았다.
각목차마다 QR코드가 있어서 들어가보면
영어를 들을 수도 있고 모르는 단어를 눌리면 바로 뜻과
발음이 나와서 공부하기 우월했다.
하나하나 검색할 필요가 없는게 가장 좋았다.
본문 바로 밑에 독해가 같이 있어서
바로바로 해석이 가능한 점도 좋았다.
바로 옆에는 핵심 문장들의 예문이 있어서
같이 공부하면 더 좋다.
마지막 페이지는 문제가 있어서 풀이하면서
앞에 공부했던 것들을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책으로만 공부하지않아도 되고
큐알코드로 들어가서 발음도 듣고 모르는 단어들을 따로 검색하지않고
바로바로 알 수 있는 점인것같다.
책의 구성도 간단히 되어있어서 한장 한장 금방 넘어간다.
한 회가 짧다보니 공부하는데 부담도 덜 간다.
초~중급의 회화라서 어렵지 않게 혼자 공부 할 수 있는 것도 이점인것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