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코드 : 베타라이프 - 일상에서 답을 찾는 브랜딩 인사이트
프리퍼드(PRFD) 지음 / 유엑스리뷰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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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프리퍼드(PRFD)

제목 : 브랜드 코드 : 베타라이프 - 일상에서 답을 찾는 브랜딩 인사이트

출판 : 유엑스리뷰

출판연도 : 2025.11

페이지 : 208


『브랜드 코드 : 베타라이프 - 일상에서 답을 찾는 브랜딩 인사이트』의 저자는 프리퍼드이다. 프리퍼드는 컨설팅 회사로써, 트렌드를 쫒기보다는 사람에 집중하는 회사이다. 트렌드의 원인을 찾아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한다.


모든 상품에는 브랜드가 있다. 브랜드가 유명해지면 상품도 유명해지고 매출도 당연히 증가한다. 모르는 브랜드보다는 익히 알려진 브랜드를 선호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다. 그래서, 모든 업체들이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마케팅을 하게 된다.


그런데, 브랜드가 고객에게 전파되어 인식이 되려면 사람들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진정으로 고객들이 원하는 브랜드를 런칭할 수 있으며, 오래가는 브랜드로 자리 매김할 수 있다.


대기업들은 막대한 자본을 앞세워서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한다. 상대적으로 자본이 넉넉하지 않는 소기업들은 브랜드를 알리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소비자가 알지 못하는 브랜드는 신뢰도가 떨어지며 매출로 연결되는 것이 어렵다. 고객이 믿고 살 수 있는 브랜드가 되어야 한다.


이전과 다르게, 현대 사회는 변화의 속도가 빨라 불안정한 사회라고 한다. 그래셔, 베타 라이프라고도 한다. 익숙하지 않는 것도 선뜻 테스트 해보고 실패하고 또 테스트하는 삶이라는 의미라고 한다.


이런 시대에 맞게 브랜드, 사람들이 사랑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한 전략은 무엇일까? 그것은 트렌드를 따라 가는 것이 아니고 트렌드 너머의 사람에 집중해야 한다고 책은 주장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섯가지 브랜드 코드를 접목하여 사람들의 일상에 스며들어야 한다고 한다. 단순히 트렌드만 따라가서는 안되며, 왜 그런 현상들이 발생하는지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첵에서는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다섯가지 브랜드 코드의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하고 있어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브랜드는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유지하는 것도 소홀히 하면 안된다. 고객과 같이 성장해 나가야 한다. 책의 내용이 궁금한 독자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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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코드 : 베타라이프 - 일상에서 답을 찾는 브랜딩 인사이트
프리퍼드(PRFD) 지음 / 유엑스리뷰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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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평론가 아빠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 돈과 인생과 행복에 대해
야마자키 하지메 지음, 정유진 옮김 / 노엔북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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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야마자키 하지메

옮김 : 정유진

제목 : 경제평론가 아빠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 돈과 인생과 행복에 대해

출판 : 노엔북

출판연도 : 2025.11

페이지 : 192


『경제평론가 아빠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 돈과 인생과 행복에 대해』의 저자는 야마자키 하지메이다. 저자는 대형 증권사에서 근무하였으며, 경제평론가로 활동중이다.


아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는 어떤 내용일까 궁금하여 선택하게 된 책이다. 나는 아들이 20살이 되면 어떤 이야기를 해주고 싶을까 생각해보았다. 내가 많은 돈을 벌어 부자가 된 것도 아니고, 대기업에 근무중인 것도 아니고, 스카이 대학을 나온것도 아니고 해서, 자랑스럽게 아빠는 이렇게 살았어 라고 해줄 얘기는 없고, 아빠처럼은 살지마 라고 얘기해줄 수 있을 것 같다.


무엇을 하던지 너가 하고 싶어하는 것을 찾았다면 모든 열정을 쏟아 매진해보라고 하고 싶다. 평생 후회가 남지 않을 정도로 너의 모든 열정을 불사르라고 말이다. 그렇게 하고 싶은 것을 찾아서 매진하다보면 원하는 결과는 반드시 따라올것이라고 말이다. 금전적으로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심적으로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테니 말이다. 부자로 사는 삶도 행복하겠지만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보는 것도 행복한 삶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주식에 대한 투자 얘기가 주를 이룬다. 저자의 경험에 의한 내용이라고 생각되는데, ETF 언급이 없는 것이 조금은 아쉽게 느껴졌다. 직접 개별주를 투자하는 것은 전문가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는 내 입장에서 주식으로 부를 쌓을 수 있는 방법은 S&P500 ETF에 매월 일정급액을 투자하는 것아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 이외에 일하는 법에 관한 내용이 실려 있다. 성인이 되면 돈을 벌어야 하고, 사회생활을 하게 된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실직을 하게 될 수 도 있고, 능력을 인정받아서 임원까지 승진할 수 도 있다. 직장인이 되지 않으면 자기 사업을 할 수 도 있다. 여러가지 갈 수 있는 길에 대해서 조언을 하고 있다.


직장에 들어가던 자기 사업을 하던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아들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은 모든 부모가 똑같을 것이라 생각한다. 부모가 자기가 걸어온 길을 자식에게 강요한다거나,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아들에게 강요하는 것은 서로의 행복을 파괴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무슨 일을 하던 최선을 다하라. 그리고, S&P500 ETP에 매월 저축하라고 아들에게 얘기해줘야 겠다.


책이 내용이 궁금한 독자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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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 - 경영의 신이 운명을 개척해온 영원불멸의 원칙 마스터스 5
마쓰시타 고노스케 지음, 김정환 옮김 / 21세기북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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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마쓰시타 고노스케

옮김 : 김정환

제목 : 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 - 경영의 신이 운명을 개척해온 영원불멸의 원칙

출판 : 21세개북스

출판연도 : 2025.10

페이지 : 320


『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 - 경영의 신이 운명을 개척해온 영원불멸의 원칙』의 저자는 마쓰시타 고노스케이다. 저자는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일본의 기업가이다. 작은 전기기구 제작소를 시작하였으며 그 회사는 이후 파나소식이라는 큰 기업이 되었다.


이 책은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121편의 짧은 수필로 구성되어 있다. 내용들은 기업을 운영하면서 느꼈던 내용들이 담겨 있다. 저자의 깊은 고뇌와 통찰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저자의 확고한 고집과 철학이 담겨있다.


파나소닉 전신인 마쓰시타 전기가 일제 강점기 조선인 강제징용에 관여하여 전범기업으로 평가되며, 파나소닉은 전범기업으로 지목되었다. 그러나, 군부에 의한 강제적인 참여였다는 이유로 정상참작이 되기도 한다. 이유야 어떻든 조선인을 강제징용한 것은 사실이다.


전범기업으로 지목되기는 하지만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경영철학은 배울점이 많아 한국의 기업에서 그의 경영 방침을 벤치마킹하여 적용하는 사례가 있었다. 그만큼 경영에서는 배울점이 많은 경영자인 것은 확실하다.


이 책의 내용들은 인생 전반에 걸쳐서 우리가 참고하고 새겨야 할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 하루를 허투루 보내지 않으며, 항상 닥쳐올 상황을 대비하여 미리 준비하는 태도등 많은 고난을 겪으면서 자신만의 철학을 세웠을 것이다.


기업을 운영하며 수많은 고비를 극복하면서 얻은 삶의 지혜를 이 책에 담았다고 생각하면 된다. 짧은 글들이지만 결코 짧지 않다. 많은 여운을 남기고 생각할 꺼리를 주는 내용이다. 우리가 왜 책을 읽는 지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책은 저자의 경험을 간접 경험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저자가 몇십년동안 경험하면서 체득한 내용을 불과 몇시간만에 얻을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보고 되새겨보면서 그 깊은 뜻을 헤아려 보는 것을 어떨까?


책이 내용이 궁금한 독자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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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시타 고노스케 경영이란 무엇인가 - 경영의 신이 들려주는 경영의 기본과 원칙 마스터스 7
마쓰시타 고노스케 지음, 오태헌 옮김 / 21세기북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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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마쓰시타 고노스케
옮김 : 오태헌
제목 : 마쓰시타 고노스케 경영이란 무엇인가 - 경영의 신이 들려주는 경영의 기본과 원칙
출판 : 21세개북스
출판연도 : 2025.10
페이지 : 576

『마쓰시타 고노스케 경영이란 무엇인가 - 경영의 신이 들려주는 경영의 기본과 원칙』의 저자는 마쓰시타 고노스케이다. 저자는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일본의 기업가이다. 작은 전기기구 제작소를 시작하였으며 그 회사는 이후 파나소식이라는 큰 기업이 되었다.

이 책은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왜 경영의 신이라고 불리는지를 알려준다.  이 책은  저자의 대표 저서인 『장사의 마음가짐』, 『경영의 마음가짐』, 『실천경영철학』, 『스스로 터득한 경영노하우의 가치는 백만금』을 묶은 책이다. 그래서 페이지수도 576페이지로 방대하다.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철학과 사상이 모두 들어있다고 할 수 있다.

경엉자의 기본 자세부터 운영 첳학, 사람을 다루는 법까지 경영 전반에 걸쳐 저자만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저자가 회사를 운영하면서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세워진 경영철학을 옅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회사를 운영하게 되면 자금관리, 인력관리, 제품관리등 회사의 모든 영역에 대해서 신경써야 한다. 이런 부분들이 아귀가 맞지 않으면 회사가 유지될 수 없다.  저자는 작은 회사에서 시작하여 놀랄만한 성장을 거듭하여 현재에 이르렀다.

큰 기업을 일군 사람들은 자신만의 철학이 확고하다고 생각한다. 평생에 걸쳐 지킨 원칙들이 있었기 때문에 큰 기업을 일굴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경영기간 약 60년에 걸친 저자의 경영원칙과 인생관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한, 참정치인을 키우기 위한 마쓰시타 정경숙을 세워 지금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저자는 기업의 기본은 이윤 추구는 당연한 것이지만 그 위에 사회를 이롭게 하는 데 뜻을 두었으며, 사람을 믿고 철저히 신뢰를 지키는 경영으로 큰 부를 이뤘다고 한다. 사람을 믿지 못하면 직원을 고용할 수 없으며, 상대방에게 신뢰를 주지 못하면 거래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이 두가지를 지키는 기업만이 살아남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셔, 저자는 기업을 운영하면서 이 원칙을 철저히 지키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책이 내용이 궁금한 독자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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