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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퍼드(PRFD) 지음 / 유엑스리뷰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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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평론가 아빠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 돈과 인생과 행복에 대해
야마자키 하지메 지음, 정유진 옮김 / 노엔북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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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야마자키 하지메

옮김 : 정유진

제목 : 경제평론가 아빠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 돈과 인생과 행복에 대해

출판 : 노엔북

출판연도 : 2025.11

페이지 : 192


『경제평론가 아빠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 돈과 인생과 행복에 대해』의 저자는 야마자키 하지메이다. 저자는 대형 증권사에서 근무하였으며, 경제평론가로 활동중이다.


아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는 어떤 내용일까 궁금하여 선택하게 된 책이다. 나는 아들이 20살이 되면 어떤 이야기를 해주고 싶을까 생각해보았다. 내가 많은 돈을 벌어 부자가 된 것도 아니고, 대기업에 근무중인 것도 아니고, 스카이 대학을 나온것도 아니고 해서, 자랑스럽게 아빠는 이렇게 살았어 라고 해줄 얘기는 없고, 아빠처럼은 살지마 라고 얘기해줄 수 있을 것 같다.


무엇을 하던지 너가 하고 싶어하는 것을 찾았다면 모든 열정을 쏟아 매진해보라고 하고 싶다. 평생 후회가 남지 않을 정도로 너의 모든 열정을 불사르라고 말이다. 그렇게 하고 싶은 것을 찾아서 매진하다보면 원하는 결과는 반드시 따라올것이라고 말이다. 금전적으로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심적으로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테니 말이다. 부자로 사는 삶도 행복하겠지만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보는 것도 행복한 삶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주식에 대한 투자 얘기가 주를 이룬다. 저자의 경험에 의한 내용이라고 생각되는데, ETF 언급이 없는 것이 조금은 아쉽게 느껴졌다. 직접 개별주를 투자하는 것은 전문가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는 내 입장에서 주식으로 부를 쌓을 수 있는 방법은 S&P500 ETF에 매월 일정급액을 투자하는 것아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 이외에 일하는 법에 관한 내용이 실려 있다. 성인이 되면 돈을 벌어야 하고, 사회생활을 하게 된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실직을 하게 될 수 도 있고, 능력을 인정받아서 임원까지 승진할 수 도 있다. 직장인이 되지 않으면 자기 사업을 할 수 도 있다. 여러가지 갈 수 있는 길에 대해서 조언을 하고 있다.


직장에 들어가던 자기 사업을 하던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아들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은 모든 부모가 똑같을 것이라 생각한다. 부모가 자기가 걸어온 길을 자식에게 강요한다거나,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아들에게 강요하는 것은 서로의 행복을 파괴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무슨 일을 하던 최선을 다하라. 그리고, S&P500 ETP에 매월 저축하라고 아들에게 얘기해줘야 겠다.


책이 내용이 궁금한 독자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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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 - 경영의 신이 운명을 개척해온 영원불멸의 원칙 마스터스 5
마쓰시타 고노스케 지음, 김정환 옮김 / 21세기북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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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마쓰시타 고노스케

옮김 : 김정환

제목 : 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 - 경영의 신이 운명을 개척해온 영원불멸의 원칙

출판 : 21세개북스

출판연도 : 2025.10

페이지 : 320


『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 - 경영의 신이 운명을 개척해온 영원불멸의 원칙』의 저자는 마쓰시타 고노스케이다. 저자는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일본의 기업가이다. 작은 전기기구 제작소를 시작하였으며 그 회사는 이후 파나소식이라는 큰 기업이 되었다.


이 책은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121편의 짧은 수필로 구성되어 있다. 내용들은 기업을 운영하면서 느꼈던 내용들이 담겨 있다. 저자의 깊은 고뇌와 통찰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저자의 확고한 고집과 철학이 담겨있다.


파나소닉 전신인 마쓰시타 전기가 일제 강점기 조선인 강제징용에 관여하여 전범기업으로 평가되며, 파나소닉은 전범기업으로 지목되었다. 그러나, 군부에 의한 강제적인 참여였다는 이유로 정상참작이 되기도 한다. 이유야 어떻든 조선인을 강제징용한 것은 사실이다.


전범기업으로 지목되기는 하지만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경영철학은 배울점이 많아 한국의 기업에서 그의 경영 방침을 벤치마킹하여 적용하는 사례가 있었다. 그만큼 경영에서는 배울점이 많은 경영자인 것은 확실하다.


이 책의 내용들은 인생 전반에 걸쳐서 우리가 참고하고 새겨야 할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 하루를 허투루 보내지 않으며, 항상 닥쳐올 상황을 대비하여 미리 준비하는 태도등 많은 고난을 겪으면서 자신만의 철학을 세웠을 것이다.


기업을 운영하며 수많은 고비를 극복하면서 얻은 삶의 지혜를 이 책에 담았다고 생각하면 된다. 짧은 글들이지만 결코 짧지 않다. 많은 여운을 남기고 생각할 꺼리를 주는 내용이다. 우리가 왜 책을 읽는 지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책은 저자의 경험을 간접 경험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저자가 몇십년동안 경험하면서 체득한 내용을 불과 몇시간만에 얻을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보고 되새겨보면서 그 깊은 뜻을 헤아려 보는 것을 어떨까?


책이 내용이 궁금한 독자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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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시타 고노스케 경영이란 무엇인가 - 경영의 신이 들려주는 경영의 기본과 원칙 마스터스 7
마쓰시타 고노스케 지음, 오태헌 옮김 / 21세기북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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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마쓰시타 고노스케
옮김 : 오태헌
제목 : 마쓰시타 고노스케 경영이란 무엇인가 - 경영의 신이 들려주는 경영의 기본과 원칙
출판 : 21세개북스
출판연도 : 2025.10
페이지 : 576

『마쓰시타 고노스케 경영이란 무엇인가 - 경영의 신이 들려주는 경영의 기본과 원칙』의 저자는 마쓰시타 고노스케이다. 저자는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일본의 기업가이다. 작은 전기기구 제작소를 시작하였으며 그 회사는 이후 파나소식이라는 큰 기업이 되었다.

이 책은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왜 경영의 신이라고 불리는지를 알려준다.  이 책은  저자의 대표 저서인 『장사의 마음가짐』, 『경영의 마음가짐』, 『실천경영철학』, 『스스로 터득한 경영노하우의 가치는 백만금』을 묶은 책이다. 그래서 페이지수도 576페이지로 방대하다.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철학과 사상이 모두 들어있다고 할 수 있다.

경엉자의 기본 자세부터 운영 첳학, 사람을 다루는 법까지 경영 전반에 걸쳐 저자만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저자가 회사를 운영하면서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세워진 경영철학을 옅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회사를 운영하게 되면 자금관리, 인력관리, 제품관리등 회사의 모든 영역에 대해서 신경써야 한다. 이런 부분들이 아귀가 맞지 않으면 회사가 유지될 수 없다.  저자는 작은 회사에서 시작하여 놀랄만한 성장을 거듭하여 현재에 이르렀다.

큰 기업을 일군 사람들은 자신만의 철학이 확고하다고 생각한다. 평생에 걸쳐 지킨 원칙들이 있었기 때문에 큰 기업을 일굴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경영기간 약 60년에 걸친 저자의 경영원칙과 인생관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한, 참정치인을 키우기 위한 마쓰시타 정경숙을 세워 지금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저자는 기업의 기본은 이윤 추구는 당연한 것이지만 그 위에 사회를 이롭게 하는 데 뜻을 두었으며, 사람을 믿고 철저히 신뢰를 지키는 경영으로 큰 부를 이뤘다고 한다. 사람을 믿지 못하면 직원을 고용할 수 없으며, 상대방에게 신뢰를 주지 못하면 거래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이 두가지를 지키는 기업만이 살아남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셔, 저자는 기업을 운영하면서 이 원칙을 철저히 지키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책이 내용이 궁금한 독자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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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의 시대 - 인류 문명을 바꿀 양자컴퓨터의 미래와 현재
이순칠 지음 / 해나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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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순칠

제목 : 퀀텀의 시대 - 인류 문명을 바꿀 양자컴퓨터의 미래와 현재

출판 : 해나무

출판연도 : 2025.10

페이지 : 280


『퀀텀의 시대 인류 문명을 바꿀 양자컴퓨터의 미래와 현재』의 저자는 이순칠이다. 저자는 물리학자로, 양자 컴퓨터 과학의 국내 최고 권위자로 꼽힌다. 전작 『퀀텀의 세계』 베스트셀러 작가로 익숙하다.


퀀텀이란 무슨 뜻일까? 퀀텀이란 원자가 에너지 준위를 순간적으로 띄어넘는 현상을 뜻하는 물리학 용어이다. 이제는 물리학 용어를 넘어서서, 비약적인 도약을 뜻하는 의미로 쓰이고 있다.


양자 물리와 양자 컴퓨터는 인류 문명의 퀀텀 점프를 뜻하고, 그만큼 우리의 많은 부분을 바꿔줄 것으로 기대하는 분야이다. 양자컴퓨터는 무엇이고, 얼만큼의 성능을 가지고, 어떤 역할을 할까가 궁금할 수 밖에 없다. 양자 컴퓨터는 약자역학의 원리인 중첩과 얽힘을 이용해 기존 슈퍼 컴퓨터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복잡한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는 컴퓨터를 말한다.


기존 컴퓨터는 0과 1로 정보를 처리하는데, 양자컴퓨터는 0과1이 중첩된 상태인 큐비트를 사용한다고 한다. 활용분야로는 신약개발, 신소재 설계, 복잡한 최적화 문제해겱, 암호 해독등에 활용될 수 있다고 한다. 다양한 부품이 새로 개발되어야 하기 때문에 향후 10년이상 되어야 개발될 수 있다고 한다. 그 이상 걸릴 수도, 그 이전에 개발 될 수 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쉽게 쓰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여러 사례를 들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부분들이 있기도 하다. 반면에 양자 물리 자체가 어려운 학문으로 누구도 완전하게 이해할 수 없다는 말이 있듯이 이론 설명 부분은 어려울 수 밖에 없다.


온저히 이해하기 보다는 이런 분야가 있고, 이런 기술이 양자 물리에 기반한 이런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고, 미래에는 이렇게 될 것이다 라는 정도만 알게 되도 이 책의 역할은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어렵게만 생각되고 궁금하기만 했던 양자물리학과 양자컴퓨터에 대해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은 경험이였다.


궁금한 독자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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