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환경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툭툭 털고 일어나는 통통이의 씩씩한 모습을 보며, 아이들에게 새로운 도전에 대한 용기와 따뜻한 우정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해줄 수 있어 참 의미 깊었어요. 실패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다름'을 긍정하는 포용성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성장 동화라 더욱 마음에 들어요. 지금 유치원생 둘째도 조금 크면 함께보기 좋을 것 같아 더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