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어조가 말하기식이라 친근한데 내용은 교과서랑 싱크로율이 100%라 예습·복습용으로 딱이랍니다. 옛날사람들이 했던 과학에 대한 오해나 과학적발견이 이루어지기까지 어떤 과정이 있었는지도 살펴볼 수 있어서 유익해요. 지금 학교에서 2학기과정 밤하늘관찰에 관해 진도나가면서 예습겸 활용하고 있는데 참 괜찮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