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
미하엘 엔데 지음, 프리드리히 헤헬만 그림, 신동화 옮김 / 비룡소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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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분위기의 매력적인 동화.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듯, 세상의 외롭고 소외된 그림자들을 하나하나 따뜻하게 품어주는 오필리아 할머니의 모습이 따스하게 다가웠어요. 초등 첫째는 할머니가 집에서 쫓겨나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워했답니다.글밥도 제법있어 초등고학년부터 어른들도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글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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