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엉뚱한 상상력을 과학적 지식으로 쏙쏙 바꿔주는 유익한 책이네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보안이나 인터넷 윤리처럼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인터넷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어요.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필수 가이드북으로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