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책이 좋았던 게, 아이가 단순히 지명만 외우는 게 아니라, 세계지도를 기반으로 자연환경, 문화, 역사 핵심 내용을 쏙쏙 배우더라고요. 최신 세계 소식까지 담겨있어서 세상의 큰 그림을 체계적으로 그려주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