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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마이클 코리타 지음, 최필원 옮김 / 황금시간 / 2021년 5월
평점 :
절판


 

 안졸리나 졸리가 임신 기간에 찍은걸로도 화제에 오른 이 영화 아시나요?

배우 면면을 살펴보면... 장난이 아닙니다!~

유명 영화 배우들 뿐만 아니라 초!화제작 드라마 주인공들도 대거 포진하고 있거든요~
게다가.. 테일러 쉐리던 하면 유명한 각본가이자 영화 감독인데요~~

테일러 쉐리던

직업
영화배우, 영화감독

시카리오 각본, 윈드 리버 각본/감독을 맡았죠!~ 즉, 스릴러!!에서 한 가닥~ 하는 인물이라는것!

그러면, 양질의 연기 잘하는 배우들과, 능력있는 스릴러 전문 감독, 그리고 베스트 셀러!~
요 조합이면~ 영화는 초!대박이 나야하는데....

결과는...??
아쉽게도... 원작이 주는 감흥을 제대로 못살린 느낌인지라...

혹시 아직 영화를 못 보셨다면... 그냥 ...영화 보지 마시고;;ㅋ 
이 책!을 권합니다... 구구절절이 설명할 필요없는 "재밌는 스릴러"구요~
묘사가 간결하면서도 나름 치밀하고, 진행이 스피디해서 가독성이 좋슴니다~~

외국 주요 작가들도 극찬한 요 책!... 
냉혹한 살인자들에게서 ... 살인자를 목격한 소년을 구하라!라는 명제 하에 일사불란하게 진행되는
이야기에 흠~뻑 빠져보시길 권해봅니다!~^~^&*!!


요 이벤트에 당첨되서 받은 책을 재밌게 읽고서 작성한 글입니다!~&*
책값에 양심을 파는 모지리는 아니니 너무 큰 의심은 마시고, 영화를 보고 실망을 하셨다면
이 책으로 그 아쉬움을 달래시라고 토닥거리고 싶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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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메어 앨리 스토리콜렉터 91
윌리엄 린지 그레셤 지음, 유소영 옮김 / 북로드 / 2021년 1월
평점 :
품절


이 책은~ 네이버 대표 영화카페 '네영카' 책이벤트에서 당첨되서 기증받아 읽은 책인데요~


전, 아무 책이나 마구잡이로 신청하진않거든요~


나름의 원칙이 있답니다. 


과연... 재밌을거같은 책인가? 읽고나서 재미도 없는데도 책을 받았으니 억지로 서평을 써야하는 

그런 책은 아닐까?


그런 걱정을 불식할만한 어떤 것이 있다면 신청해보는거죠!~^^


이 책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두가지 점은,

하나! 공포 스릴러 광인 저에게 있어서 나이트메어!!라는 단어는 꽤나 소중하답니다~

공포 영화계의 거장! 웨즈 크레이븐이 만들어낸 하나의 세계관 '나이트메어'라는 단어를 가지고 있고,


둘! 또다른 공포 퐌타지 스릴러의 대가 '기예르모 델 토로'감독이 선택한 책이라는 것!

2021년 브래들리 쿠퍼와 케이트 블란쳇 주연의 영화로 개봉예정이라는 !~


출간 75년만에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럼...분명! 이 책에는 뭔가 !!~ 숨겨져있을 것이다!~ 


책을 받고 나서 첫 장을 펼쳤더니~ 나이트메어 앨리에 대한 찬사가 ~ 으레 그렇듯이 쭉 ~ 나열되어
있었구요~
그 다음엔 목차가 나왔는데~ 재밌는 것은 타로 카드의 주인공들을 열거했다는 것!@

예를 들면, 첫 번째 카드 '바보'부터 마지막 스물두 번째 카드 '매달린 남자'까지 
나름의 일관성을 가지고 책이 엮여져있다는 거!~

이어진 서문에서 닉 토시즈 (1949~2019)가 이 책에 대한 헌사를 바쳤구요~
서문에서 그는 이 책이 1946년 9월 출간 당시 호평을 받고 성공한 책이긴했으나
초판 이후 30년 동안 출간된 모든 재판이 오염되고 검열당해왔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어떤 구절인지는 책을 보시면 아실 수 있구요!

이제 드디어 진짜! 책의 시작울 알리는 첫 번째 카드가 펼쳐지고 우린 ~
알록달록한 광대 옷차림으로 세상 끝 낭떠러지 위에서 눈을 감고 걷는 자 라는 바보!를 
보게 됩니다!~

그리고, 채 400페이지가 안 되는 (383페이지) 이 책을 정주행하게 될 거에요!~

영국 <가디언>지가 뽑은 '세상에서 제대로 주목받지 못한 열 권의 소설책' 중 하나로 선정된 이 책을!

~~~~~
제가 다른 책들 서평에서도 거의 하는 행동이긴하지만, ...
의미없는 줄거리 요약이나 시놉시스...등등은 생략할겁니다!

조금만 찾아봐도 정보는 넘치게 많으니까요~~ 대신! 이 책을 읽은 소감, 느낀점을 밝히는게 나을듯요!

꿈과 희망이 사라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젊은이! (나이 상관없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있다면 청춘!입니다!ㅎ) 라면 꼭! 한 번쯤은 읽어봤음 좋겠다!!라는게 ~ 제가 이 책을 읽고 난 첫 소감!!~이에요!!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스릴감 넘치는 이 책~ '악몽의 길목'을 추천해봅니다!~&*



알록달록한 광대 옷차림으로 세상 끝 낭떠러지 위에서 눈을 감고 걷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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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는 나를 피해가지 않는다 - 여성의 안전을 위한 범죄 심리
오윤성 지음 / 지금이책 / 2017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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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만 세 명!!인 집의 막내이자 장남!~인... 저!!...

어렸을적부터... 집착이라 불러도 좋을 정도로..

걱정 걱정 걱정만 하고 살았던거같은데...요;;

왜냐면....워낙 ... 당시 TV들이..(지금도?!!)...

선정적 보도를 일삼아서 그런것도 있었을테지만.....​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가 ..정말 ..많았습니다...=.,=;#

지금도 ...여전한거같긴한데...;;;;

제 생각에 ..이것은 법이 물러터져서 그런게 아닐까...하는 마음...ㅜㅠ;;

뭐,... 개인 블로거가 하는 말이...무슨 힘이 있겠냐마는...말이죠...

제가 내린 결론은...

성범죄 중 ... 가장 악질인 강간을 저지른 자에겐...

물리적 거세!~ 를 하자는 주장자!!입니다...

~~ㅋ (진심!!ㅎ​).... 쉽진않겠지만요....

... 화학적 거세는... 약 효과가 떨어지면..더!! 강한 성욕이 발생한다고

하구요...

돈!도 비싸다고하네요...국민들이 피땀눈물로 낸 혈세를 그런 쓰레기보다

못한 ㄴ들에게 쓰는것이야말로...낭비!라고 생각하기때문입니다!

미친 ㄴ들이 넘실대는... 현실에... 이걸 바로잡는다는것은...개인의 힘으로는 참...

많이! 힘든거같아요...

궁여지책으로... 적어도!! 나라도!... 이런 피해에서 벗어나야하지않나!!라는

자각심으로 여성분들이 .. 조심해주시면 감사하겠구요...

 

생길지말지는 몰라도...-.,-;...

미리 미리 대비;;;한다는 생각으로...남자!!인 저도...이 책을 읽음으로써...

제 미래의 여자친구..애인!!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정독!!을 했슴돠!~!&*

일단...목차를 살펴보면~

1장 침입범죄

2장 성범죄

3장 스토킹

4장 데이트 폭력

5장 몰래 카메라 범죄

6장 기타 범죄...

이렇게 구성되어있구요...

약간의 꼰대??;;내음이 나긴하지만... 현실적인!! 대응책을 많이 내세워주셨는데요...

저자인 오윤성님이...​ 욕 먹을 각오를 하고 작심!하고 쓰신듯요...

예를 들면...

옷차림과 범죄 피해의 상관관계...라는 에피소드에서...

말씀하시길...

중요한 것은 범죄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을 써야 한다는 것이다.

노출이 심한 옷을 입는다고 해서 모두 피해를 입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다시 말하지만 피해를 입은 당사자는 어떤 확률이든 간에

​100퍼센트 피해자가 된다.

노출의 계절...여름!..

노출을 하네 마네... 말이 참 많은데요....;;;

그만큼 논란이 되는 소재이자 ..민감한 문제같습니다만...

범죄 억제 ...예방 코드로 풀어보자면... 조심해서 나쁠건 없다!!가 아닐까...

싶어요...물론...페미니즘 전사들이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들거같긴하지만...

저도 ... 저자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꼰대스런...남자라서요...;;;

암튼... 읽어두면...여러모로 쓸모있을거같은 요 책!! 추천합니다1~<^^>*!!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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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미 배드 미 미드나잇 스릴러
알리 랜드 지음, 공민희 옮김 / 나무의철학 / 2017년 7월
평점 :
절판


덥죠...많이!...그럼 믿고 선택해보세요~ 등골 시원한 스릴러 이 한 책!
 
오늘도 땀이 그냥...주루루루루루루루룩~ 내리네요...ㅜㅠ;;
제가 7월에 태어나서...더위엔 꽤나 강하다!!라고 자부하고 살았는데...
별로 움직이지도않았는데도...땀이 웃옷을 다 젖게 만들고 하의까지...축축;;?하게
만든다면...이건...기록적인 더위!! 습기!!라고 할 수 있을듯요...
 
이럴땐~ 그냥.. 모기장 친 창문 시원~하게 열어두고 ~ 반대쪽 문도  시원하게 열어둔 채로
환기를 시켜주면서~ 요런~ 책~ 기냥!~ 시원~하게 읽는게 어떨까요?
 
제목부터...굿!! 미~ 배드 미... 이거이거... 굿 걸 배드 걸~ 요거요거 연상 안되시나요1ㅋㅋㅋ
 
표지사진부터 살짝 ~ 섬찍합니다!~ 석고처럼 갈라진 얼굴....
 
도입부~부터 쎕니다!!
 
신고한 걸 용서해 엄마..
내가 경찰에 알렸어....
 
아동 학대 연쇄 살인범인 엄마를 경찰에 신고한 딸....
과연...엄마가 범인일까? 혹시...!! 딸이 범인은 아닐런지...
 
아님...또다른 제 3자의 범행? 도대체 진실은 어디에 있는걸까?
책장을 덮는 마지막 순간까지 쫄깃~~하게 ...또한 집요하게 파고드는 질문...
과연...누가 나쁜 사람이지!~~ 이게 정해져야 읽을때 주인공에 감정이입해서
읽기에 편할텐데....ㅜㅠ,,,
 
요즘처럼 선악이 모호해지고 있는 복잡다단한 사회가 있었나싶을 정도의 ...
그런 사회에 딱 ! 맞는 스릴러가 아닐까~~?
 
모든...은 아니지만 뜻!있는! 국민들의 공분!!을 샀던... !!
그래서 의식있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광화문으로 이끌었던...그!! 당연한!!! 사건마저도
이리끌고 저리끌고... 국민들의 관심이 벗어나길 기다리고 있는 작금의 세태에....
 
선/악이 분명하고 악인이 처벌받는 그런 세상은...어찌보면...퐌타지가 ...아닐까?
너무..씨니컬한건가? 너무ㅡ...ㅡ;; 부정적??ㅋ...
 
적어도 나는 그런 물음들을 가지고 있기에~~ 극단 신세계에서 계속 추진 중인
야외 공연 프로젝트!! 망각댄스 세월호 편!~!...
 
 
 
전...이 친구들의 끈덕짐이 좋습니다.. 망각하길 권하는 그런 세대에 대한 반항!!... 저항!!
이것이 진정한 스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요!~
 
7워 29일 ~30일로 예정되어있는 야외 공연 신청한 상태구요1!...
 
 
부당거래나 내부자들이라는 영화에서 계속 씨부렁대는 대사가 있지요....
국민들은 개돼지라... 금방 까먹고...먹을것만 주면 꼬리를 살랑댄다고....;;;
 
이런 몰지각한 ㄴㄴ들에겐.... 우리의 깨어있음을 보여주는게 약일거같습니다...
 
 
 
아..... 너무 ... 멀리 왔나요?ㅋㅋ;;;
다시 돌아와서... 정리하자면... 이 책을 덮을때까지 전해져오는 스릴감!~... 놓치지마시라!~
놓치면...너만 손해;;;ㅎㅎ...라는.... 협박?같은 충고를 하면서 글을 마치렵니다!~>^>^>*!!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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