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과 이누야샤와 카고메의 러브스토리에 코믹함까지 더해져서 정말 재미있는 환타지 만화의 걸작을 이룩했다고 말하고 싶다. 환타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점점 환타지의 세계에 빠져버려서 다른 종류를 잘 읽지 못하게 되는데 아마도 그런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고 적잖이 만족을 느꼈을 것이다(그런 사람들이 은근히 취향도 까다롭다. 내 얘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