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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10
다카하시 루미코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주로 사혼의 구슬 조각을 가진 또는 관련있는 요괴들을 물리치는 것은 이누야샤고 사혼의 구슬 레이더 역할을 하는 것은 카고메인데..이런저런 이유로 등장인물이 몇 명 껴서 파티를 이루게 됩니다. 요괴를 다루다보니 그 모습이 징그럽고...전투장면같은 것이 잔혹한 것 같은데요. 퇴마만화에 비해서는 좀 더 코믹하고 그 묘사 수위가 높지는 않습니다. 현재는 사혼의 구슬 모두 모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별로 이야기가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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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9
다카하시 루미코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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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만화가 나온 시기의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란마때랑 그림체가 그리 달라지지 않은 것 같아 의외였습니다. 생략이 많으면서도 섬세함이 좀 떨어지는 그림체인데요. 작가가 코믹한 것을 많이 그리는 분이시라...그러리란 생각이 듭니다.(만약에 애니를 먼저 접하시고 이 만화를 접하셨다면 좀 실망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애물단지 사혼의 구슬을 모아야만 하는 무녀 기쿄우인가의 환생인 카고메와 그 사혼의 구슬의 힘으로 완전한 요괴가 되겠다는 이누야사는 조각조각 나뉜 사혼의구슬을 찾아 여행을 떠납니다. (현실과 과거를 우물로 오가야 하는 카고메 바쁘겠더라는...현실생활도 만만치 않을텐데...낯선 과거에 가서 불편하게 지내야 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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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8
다카하시 루미코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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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혼의 구슬...이 구슬만 있으면 천하를 누릴수 있다고 전해진다. 그렇기 때문에 악한 마음을 품은 인간이든 요괴든 모두 그 구슬을 노린다. 이누야샤란 개요괴와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반요 또한 이중에 한명 이였다. 그러나 무녀 키쿄우는 더 이상 이런 혼란을 막기위해 이누야샤를 화살로 쏴 봉인 시키고 사혼의 구슬은 자기의 몸과 함께 태워 저승으로 가저간다. 그리고 50년이 흘러...키쿄우의 환생인 카고메는 우연한 기회로 다시 이누야샤가 봉인되어있는 세상으로 떨어지게 된다. 그리고 사혼의 구슬을 노리는 괴물에게 공격을 받다가 이누야사를 봉인해서 풀어주지만 이누야샤는 요괴와 싸우다가 사혼의 구슬을 깨뜨리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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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7
다카하시 루미코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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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과 이누야샤와 카고메의 러브스토리에 코믹함까지 더해져서 정말 재미있는 환타지 만화의 걸작을 이룩했다고 말하고 싶다. 환타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점점 환타지의 세계에 빠져버려서 다른 종류를 잘 읽지 못하게 되는데 아마도 그런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고 적잖이 만족을 느꼈을 것이다(그런 사람들이 은근히 취향도 까다롭다. 내 얘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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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6
다카하시 루미코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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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기본적으로 모험물이기 때문에 모험물의 공통요소인 목표가 존재한다. 사혼의 구슬의 조각을 모으는 것이 그것이다(그걸 모아서 최종적으로 무엇을 할지는 이누야샤가 인간이 되는 게 뻔하지만 공식적으로는 그런 것 같지 않다). 그를 위해 절대 악 '나라쿠'와 싸우고 결과적으로는 늘 이기지만 그 이기는 과정이 역시 모험물의 묘미라고 생각한다. 이길 걸 알지만 이기길 바라는 마음 때문에 모험물이 더욱 재미있는 것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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