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시 삼십이분 코끼리열차
황정은 지음 / 문학동네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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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었지만 역시나 좋고 여전히 모던하다. <모자>나 <오뚝이와 지빠귀> 같은 카프카와 맥을 함께 하는 단편이, 이번엔, 유난히 마음을 이끌었다. 영화화된 두 작품을 상상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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