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시의성이 강한 주제의 책, 각계 범전문가들의 대담을 엮은 책은 좋아하지 않는다. 이정도의 내용은 사실 언론이나 방송을 통해 접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다만 최근의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강양구, 진중권의 말을 통해 정리할 기회는 제공한 것 같다. 일종의 도구로서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