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 향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저자는 길거리 전단지를 받고 요가에 눈을 뜬, 단순히 운동만 한 게 아니라, 요가를 하면서 불안한 마음을 다독이고, 나 자신이 뭘 원하는지 들여다보게 됐다고 해요. 결국 저자는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남편와 함께 500일의 여러 나라 여행을 통해 요가를 더 배우게 돼요. 이후 요가 강사가 되고 제주에서 요가원을 운영하면서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가죠. 책을 읽으면서 ‘행복은 돈 주고 살 순 없지만, 요가하면서 조금씩 가까워질 수는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바쁜 일상에 지치고 내가 뭘 원하는지도 모르겠을 때, 요가처럼 나를 위한 숨을 쉬어보면 좋겠다는 작은 용기를 주는 책이에요. 요가가 주는 잔잔한 행복이 궁금하다면 한 번 읽어보세요.💡 요가원 창업에 대한 팁도 있으니 도움이 되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