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라도 전주 - 전주의 멋과 맛과 책을 찾아 걷다 언제라도 여행 시리즈 1
권진희 지음 / 푸른향기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언제라도 훌쩍 떠나고 싶은 도시, 전주.
이번엔 관광지보다도 마음이 쉬어가는 공간들에 더 끌린다.
팔복예술공장에서 전시를 보며 영감 받고,
다가여행자도서관에선 조용히 책 한 권 펼치고 싶다.
그리고 ‘목련을 부탁해’라는 예쁜 이름의 한옥카페에 앉아
따뜻한 커피 한 잔, 책 한 페이지 넘기며 오래 머물고 싶은 오후.
여행이란 결국 마음이 머무는 곳을 찾는 거니까.
전주는 그런 여행을 할 수 있는 도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