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들어봤지만 누구인지 알려고 하지도 않다가 우연히 읽게되었습니다.신처럼 묘사되지만 그는 인간이었고 그가 처한 상황에서는 그의 신념이 최선이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한평생 하나도 이루기 힘든데 엄청나게 많은 것들을 이룬 것을 보면 그처럼 항상 눈을 뜨고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