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속에서만 일어날 것 같은 일이었는데, 이게 실제 겪은 일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를 보고 있으면, 다음에는 어떤 엉뚱한 일이 벌어질까? 라는 기대를 하게 됩니다. 그렇게 웃기지는 않지만 기가막힌 발상에 웃음을 지으시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