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소설인지 알고 봤는데 실제 있었던 일이라는걸 알고 놀랐습니다. 돈때문에 서로가 묶여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지만, 이들이 수 없이 많은 시간을 보낸 것은 돈 뿐만이 아닌 우정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주인공인 필립의 일기와 비슷한 형식이지만 그들의 우정을 충분히 알 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