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에 강한 초등영문법 그래머킹 2 ㅣ 쓰기에 강한 초등영문법 그래머킹 2
YBM 편집부 지음 / (주)YBM(와이비엠)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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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초등 영문법 쓰기를 강화시켜주는 그래머킹 1에 이어 그래머킹 2를 살펴보았어요.

그래머킹 1보다 확실히 더 어렵고 복잡~한 게 그래머킹 2까지 다 끝내면 

영문법 쓰기 실력이 확실히 많이 늘 것 같은 기대감이 생기더라고요.

지금 우리 아이는 그래머킹 1을 매일 한 UNIT 씩 꾸준히 하고 있는데 

엄청 재밌어하며 좋아서 스스로 매일매일 챙겨서 하고 있어요.^^


통통 튀는 니켈 선생님의 동영상 강의 듣는 것도 좋아하고 

부분 쓰기 -> 도움받아 문장 쓰기 -> 통문장 쓰기로 이어지는 3단계 쓰기 훈련으로  

아이가 어렵지 않게 스스로 쓰기가 되어 재밌어하며 공부해요.





그래머킹 2는 현재진행형, be 동사 과거형, 일반 동사 과거형, 미래 시제 will 등 

그래머킹 1에서 보다 초등영어 3, 4학년 교과서 내용이 적고 5, 6학년 교과서 내용이 더 많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머킹 1과 같이 30 UNIT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QR코드를 찍으면 무료 온라인 강의를 들을 수 있는데 언제나 반가운 EBS의 니콜 선생님이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밝고 환한 미소를 띠며 재밌게~ 강의해 주세요^^ 

강의 시간도 집중 잘 되는 5분 남짓~ 그래서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니콜 선생님의 또랑또랑한 강의와 함께 

교재에 문법 개념의 핵심 포인트가 그림과 도식으로 간단하게 정리되어 있어 

한눈에 볼 수 있어 더욱 어려운 문법 개념이 쉽게 들어오게 돼요. 





1 UNIT를 해봤는데 확실히 그래머킹 1 보다는 좀 어려웠어요.

현재진행형에서 ing만 붙이면 되는게 아니라 스펠링 하나를 더 붙이는 것도 있고, 빼는 것도 있고... 어려워하더라고요.^^;

그래도 교재 아래에 나와있는 단어와 노란 동그라미 안에 있는 흰트 들로 제법 잘 써요.






워크북은 한 UNIT 당 2쪽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왼쪽 면은 그래머킹에 나왔던 주요 단어들을 써보게 되어있고

오른쪽 면은 학습한 내용을 복습하면서 문장을 써 볼 수 있게 되어있어요. 




요즘 집콕으로 더욱이 자기주도학습이 중요해지는 시기인 거 같은데
동영상 강의 들으며 영문법 쓰기 학습도 스스로 할 수 있는 그래머킹!

그래머킹으로 초등 아이들 자기주도학습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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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얀과 마법의 별 (동화책 + 가이드 & 워크북)
키쿠 아다토 지음, 박신순.김선욱 옮김, 최고봉 워크북 기획 및 내용 구성 / 한솔수북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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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독서 지도에 대한 고민 해결!!

아이에게 단순히 책만 읽어주는 것으로 독서 끝?? 

책을 통해 아이의 생각을 좀 더 더 넓게, 깊게 확장시켜 줄 순 없을까??란 고민을 아이 키우면서 참 많이 했었는데

아이들에게 그런 독서지도를 해주기에 너무나도 좋은 책을 만나보았어요.

한솔수북에서 나온 바바얀과 마법의 별 책입니다.


요즘은 많이들 엄마표 공부를 해줘 조금만 검색해도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는데 

엄마표 독서는 유독 정보를 구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아이에게 책을 어떻게 접하게 해주는 게 좋은지.. 

독후 활동은 어떻게 해주는 게 좋은지 참 궁금할 때가 많았어요.

반갑게 바바얀과 마법의 별이 동화책과 가이드 & 워크북 세트로 나와 있어

책도 책이지만 독서 지도에 대해 상당히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돼있더라고요. 

독후 활동은 물론 책을 어떻게 접근하고 아이의 생각을 열게 해줄 수 있는지 엄마도 많이 배우게 되었답니다.

우리 아이가 좀 더 어렸을 적부터 책을 이렇게 접근하게 해줬더라면 

아이의 창의력은 물론 상상의 날개가 저 하늘까지 커지지 않았을까? 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의 독서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으로 부모님들께 많이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에요.^^ 






바바얀과 마법의 별 동화책의 줄거리는 

춥고 어두운 동굴 안에 살고 있는 차가운 심장을 가진 주인공 괴물 바바얀이 

별들의 여왕에 의해 지구의 잃어버린 섬..

위대한 고대 마법에 의해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샤이마 바이마 왕국과 머나먼 섬들을 여행하며 변화하는 바바얀을 만나는 이야기예요.

 

자신에 대한 기억을 잃어버린 채 여행을 하며 새로운 만남이 이어지는 가운데 괴물 바바얀이 어떻게 변하는지 

아이들이 바바얀의 모험을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는데 전반적인 이야기는 따스하게 그려져요.

책에서 화장을 하고 자신을 치장하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야자나무가 매우 인상적이었는데 

책의 글씨체도 크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독특한 그림과 함께 충분히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바바얀과 마법의 별 가이드 & 워크북
이 책에서 저는 솔직히 동화책보다도 가이드 & 워크북에 홀딱 반하게 되었어요.

처음엔 가이드와 워크북이 한 권의 책처럼 되어있어 '이게 뭐지?'했는데 

한 장 한 장 읽어보니 '와~' 감탄하게 되더라고요.^^

독서는 이렇게 해야 독서구나.... 

전 책 읽어줄 때 그저 아이에게 글자만 읽어 주었던 거였구나..란 생각이 들었어요.

가이드에 따라 워크북을 해보면 동화책 한 권으로 아이의 많은 생각을 열게 돼요.

 

연꽃 발상, 지도 그리기, 책 표지 퍼즐 만들기, 캐릭터 상장 만들기, 캐릭터 별명 만들기 등 총 14가지 독후 활동이 

책 안에 활동지와 함께 수록되어 있는데 가이드에 따라 아이와 함께하기 너무 쉽고 좋아요.

이렇게 많은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놀랍고 독후 활동들이 하나같이 다 재밌어서 너무 좋았어요.^^



가이드에 따르면 이야기를 읽기 전에 먼저 질문을 하래요.

질문 예시로 

'괴물을 상상해 보세요. 진짜 무서운 괴물을요. 괴물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9p

이렇게요..

그리고 가이드 책에 이야기의 각 장에 맞는 질문들과 활동들을 안내해 주어 그대로 따라 하면 

어렵지 않게 아이에게 지도를 해줄 수 있어요. 

독서 전 활동으로 바바얀과 마법의 별이 시작되는 글을 읽고 어떤 내용이 이어질지 상상하여 써 보는 게 있는데

질문에 대한 아이의 대답도 그렇고 상상하여 써 본 글들도 모두 아이의 이야기라 사랑스럽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가이드에 따라 독후 활동을 하면서 책을 접하면 시간이 많이 걸려요. 

며칠 혹은 몇 주가 걸리지요..  

하지만 그래도 뭔가 엄청 뿌듯하고 

이 한 권으로 아이의 생각이 많이 열리고 상상력이 마구 커지는 거 같아 너무 좋네요.

이렇게 가이드 & 워크북이 세트로 있는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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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에 강한 초등영문법 그래머킹 1 ㅣ 쓰기에 강한 초등영문법 그래머킹 1
YBM 편집부 지음 / (주)YBM(와이비엠)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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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 중학년이 되면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는데 

영어를 어릴 적부터 시작해서 잘하는 아이들이 마냥 부러워지기 시작하더라고요.

엄마는 아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한 과목 한 과목 걱정거리가 늘어나는데

쓰기에 강한 초등 영문법 그래머 킹 교재는 

그 걱정거리 중 하나~ 

영문법 쓰기에 대한 걱정을 날려버려주는 고마운 교재에요.





쓰기에 강한 초등영문법 그래머 킹은

1.2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본 교재와 함께 부록으로 단어와 문장 쓰기 워크북이 함께 있어요.

초등영어 교과서 문법 연계표를 보면 학년별로 언제 배우는지 알 수 있는데 1권이 3, 4학년 때 배우는 영문법이 많이 있어

초등 중학년 아이들이 시작하기에 좋고 저희 아이처럼 영문법을 처음 접하는 아이도 배우기에 좋은 교재인 거 같아요.





쓰기에 강한 초등영문법 그래머 킹 교재 안에 앞부분에 STUDY PLAN 페이지가 있어요. 

한 권에 30 UNIT로 구성되어 있어

30일 완성이나 15일 완성으로 학습계획을 세울 수 있어요.

우리 아이는 하루 1 UNIIT 씩 하기로 계획을 세워요.^^





쓰기에 강한 초등영문법 그래머 킹 교재에서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 바로 온라인 강의에요.
교재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볼 수 있는데 유튜브로 검색해서도 무료로 강의를 볼 수 있답니다. 





강의를 해주시는 선생님이 왠지 친근감이 느껴지더만 EBS의 니콜 선생님이라고 하네요.^^

목소리가 또랑또랑해서 강의 내용도 잘 들어오고 웃으시는 모습이 밝아 아이들이 많이 좋아할 거 같아요.
한 UNIT 당 5분 남짓 강의를 보게 되는데 아이들이 집중하기 딱 좋은 시간 같아요.





한눈에 볼 수 있게 문법 개념의 핵심 포인트를 

그림과 도식으로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 주어 아이들이 어려움 없이 잘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처음 써보는 영문법이라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었는데 아이가 재밌어하며 척척 써 내려가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긴 문장 쓸 때는 과연 잘 쓸 수 있을지 걱정이 컸는데 노란 동그라미 안에 쓰여있는 메세지들과 하단에 나와있는 단어들로

많은 도움을 받아 쓱쓱 써 내려갈 수 있었어요.

이 모습을 보면서 과연 '쓰기에 강한 초등영문법 그래머 킹'이란 이름이 

정말 이래서 '쓰기에 강한!'이라고 지어진 거구나~하게 되더라고요.^^

부분 쓰기 - 도움받아 문장 쓰기 - 통문장 쓰기로 체계적인 문장 쓰기 훈련이 되는 그래머 킹!

감탄하게 돼요.^^*






워크북은 한 유니트당 2쪽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왼쪽 면은 그래머킹에 나왔던 주요 단어들을 써보게 되어있고

오른쪽 면은 학습한 내용을 복습하면서 문장을 써 볼 수 있게 되어있어요. 




채점하면서 보니 '문장의 첫 글자는 항상 대문자로 써요'라는 노란 동그라미의 메세지를 까먹고 그냥 소문자로 썼더라고요.

처음 시작하는 초등 영문법이라 처음 실수는 고칠 수 있는 시간을 주어 대문자로 바꾸게 해줬어요.^^;

중간에 틀린 문제도 있는데 처음 배우는 영문법으로 아주 잘 한 거 같아 칭찬해 주었어요.^^

아이가 동영상 강의도 너무 재밌고 본책과 워크북 모두 너무 좋다며 다른 과목도 이렇게 돼있는거 사달라고 하는데;;;;

찾기 힘들죠.;;;;

그만큼 아이가 쓰기에 강한 초등영문법 그래머 킹을 완전 맘에 쏙 들어 한다는 말이려니..

제가 봐도 동영상 강의가 귀에 쏙쏙 재밌게 들려오고 본책 4쪽에 워크북 2쪽이라 

초등 아이가 하루에 딱 하기 좋은 분량일뿐더러 

부분 쓰기 - 도움받아 문장 쓰기 - 통문장 쓰기의 체계적인 문장 쓰기 훈련이 너무 좋더라고요.^^ 

쓰기에 강한 초등영문법 그래머 킹 1,2 권을 다 마치면 정말 초등 영문법 쓰기 문제없어질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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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매쓰 Jump 4-2 - 유형 사고력 ㅣ GO! 매쓰
최용준.김보미.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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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유형 사고력 수학 천재교육 교재 GO! 매쓰 Jump를 만나보았어요.

먼저 아이가 좋아하는 2단원 삼각형을 풀어보았는데 아이가 너무 재밌다고 다음 학년에도 또 풀고 싶다고 합니다.^^

문제 양이 많지 않고 아이에게 난이도도 그리 많이 높지 않아서 금방금방 풀 수 있어서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저는 유형 사고력 수학이라는 면에서 계산만을 요하지 않고 아이가 생각하면서 풀게 되어있어 참 좋았어요.

개념을 한번 더 잡아주면서 생각하면서 풀게 하는 문제들이 다른 시각에서 문제를 보게 하는 것 같아 좋더라고요.

무엇보다 아이가 수학 문제를 풀면서 재밌다고 좋아하니 앞으로 '사줄만하네~'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저학년 때 수학 개념을 잘 잡아주지 못 했던 게 많이 아쉽더라고요.

어렵지 않은 문제도 개념이 확실히 잡히지 않아 틀리는 경우도 더러 있어서요.^^;

그래서 지금은 앞에 나와있는 개념들을 알더라도 한 번씩 꼭 짚어주면서 익히게 해주는데

고매쓰에도 각 단원 들어갈 때 앞부분에 개념 정리가 되어 있어 다시 한 번 더 익히게 해줄 수 있어요.

아는 개념도 정리된 것에 따라 다른 설명으로 보게 되면 '아~ 맞다!'하게 되는 게 있더라고요.

또 다른 설명으로 보게 되면 더욱 확고하게 개념이 정리되는 것 같아 좋은데,   
고매쓰는 개념 정리가 포인트 꼬옥 집어 명료하게 정리된 게 한눈에 보기 좋았어요.^^






기본 개념들을 응용해서 사고력을 팍팍 돌려 풀게되는 문제들~

단순히 일차적인 연산만이 아닌 이차 삼차적으로 생각해서 풀어야 하는 문제들이 너무 좋아요^^

아이도 너무 어려워 힘들어하지 않고 재밌어하며 잘 풀어요.




왼편 문제들을 보면 처음부터 어렵고 복잡하지 않게 하나씩 하나씩 풀게 해줘요~

왠지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콕 집어 가르쳐주는 길잡이 문제 같아 좋더라고요. 





사고력 종합 평가 문제들을 보면 난이도가 중이나 중, 상 같아 보이는데 난이도는 정확히 어떤 건진 잘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아이가 최상위 문제집 최고 수준을 풀고 있는데 다 풀고 난후에 머리 식히는 겸 복습겸 재밌게 풀기에도 좋고

유형이나 응용문제집 풀고 난 후 나 전에 풀어도 좋을 문제집인 거 같아요.




고매쓰 문제집은 스타트, 런, 점프 세 가지로 되어있는데 유형 사고력 점프를 만나보니 

교과서 개념 스타트와 교과서 사고력 런은 어떤 구성으로 어떤 문제들이 들어있는지 궁금해져요~

요즘은 수학을 연산만 잘해선 안되기에 사고력도 키워줘야 해서 많이들 사고력 문제집들도 같이 풀게 해주는데 

저도 앞으로는 고매쓰로 아이의 수학 사고력 좀 키워줘야 할거 같아요^^






부록으로 뒤편에 있던 핫 아이템 칠교판~~~~~

다른 문제집 풀 때 아이가 칠교 엄청 어려워해서 종이를 칠교 모양으로 잘라 만들게 했었는데

이렇게 칠교판이 있으니 바로 잘라 모양 맞춰 풀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특히 다음날 문제 이어서 푸느라 칠교판 찾았더니 구겨져서 버렸다고 해서 엄청 당황했는데

다행히 옆에 하나 더 있던 칠교판은 오리지 않아서 그거로 사용했는데 

비닐팩 주면서 보관 잘 하라고 신신당부했어요.^^

우리 아이처럼 칠교 너무 어려워하는 아이에겐 

칠교판은 사랑입니다.^^* 






정답과 풀이를 보면 문제도 같이 나와있어 처음엔 이게 뭐지~~~했는데

나중에 틀린 문제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좋더라고요.

문제가 흑백이고 풀이는 파란색, 정답은 빨간색으로 나와있어서 채점할 때도 빨간색이 튀어서 잘 보여 괜찮았어요^^

다음 학기 사고력 문제집으로 고매쓰 점프! 너~~~ 점찍어 두었습니다.^^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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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500가지 호기심 과학 : 인체편 ㅣ 똑똑한 500가지 호기심 과학
앤 루니 지음, 정한결 옮김 / 북멘토(도서출판)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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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 똑똑한 500가지 호기심 과학 (인체편)

글 앤 루니

옮김 정한결




과학 하면 어렵고 지루한 느낌이 먼저 드는데 

이 책의 표지를 보고 '오~이거 재밌겠다!'라는 생각이 팍 들더라고요.

관심이 많은 인체편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일러스트~ 또 '호기심 과학'이라는 제목에 

왠지 기상천외하고 재밌는 신기한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있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에게 과학적 호기심이 생기게 도와주고 싶어 

똑똑한 500가지 호기심 과학을 준비했습니다.




우리 몸이 하나의 작은 세포에서 시작되었다면~ 

그것이 물고기 알같이 작은 게 모래알 하나보다 작다고 하면 

어른인 저도 물론 알곤 있지만 그래도 그 사실은 언제나 놀라운데 아이들은 얼마나 놀라워할까요??

저희 집에 어항이 있는데 거기에 알을 놓는 물고기가 있어요. 

우리 아이에게 어항 속 알을 보여주며 우리도 엄마 배 속에서 저렇게 작았어~하니 

엄청 놀라워하며 믿기지 않아 하더라고요.^^;

우리 몸은 하나의 세포에서 시작되었다는 게 언제 들어도 너무 신기해요. 





우리도 태어나기 전에는 꼬리가 있었어.
꼬리가 있었다니 너무 놀랍지 않나요~~?

태아의 꼬리는 등뼈의 긴 부분이라는데 세상에 나오기 7개월 전쯤 몸속에 흡수된다고 해요.

아주 가끔 작은 꼬리를 달고 태어나는 아기가 있는데 다행히 뼈가 없어서 수술로 간단히 제거할 수 있다고 해요.





누런 치아를 보면 잘 안 닦아서 누런 걸로 보이는데 

나이가 들면서 하얀색 법랑질이 얇아져 치아 속의 상아질이 비치기 때문이라네요~

상아질은 옆은 갈색에서 청회색까지 여러 가지 빛깔을 띨 수 있다고 해요.





모든 것에서 똥 냄새를 맡는 병도 있다고 해요.
뇌가 냄새를 제대로 식별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다는데 

냄새에 민감한 저는 매번 똥 냄새를 맡는다면 너무 괴로울 것 같아요.ㅜㅜ





우리가 쓸모없는 부위라고 알고 있는 맹장은 장 속에 사는 유용한 미생물이 머무는 공간이라고 해요.

장 속 미생물이 모두 죽을 때를 대비해 예비 미생물을 맹장에 보관한다고 하는데 

우리 몸속엔 쓸모없는 공간은 없는가 봐요.

장 속 미생물은 우리에게 배고픔을 느끼게 해 잘 먹게 한다고 해요.

그래야 자신들도 잘 먹어 개체 수를 늘릴 수 있어서요~

개체 수를 10억 마리 더 늘리는 데는 20분쯤 걸린다는데 대단한 거 같아요^^

밥때아닐 때 느끼는 배고픔은 제가 아닌 미생물의 배 고품일 걸까요???

한 번 의심해 봐야겠습니다.;;;


이 밖에 무척이나 재밌는 이야기가 많은데 

무려 이 모든 이야기가 500가지~ 호기심 과학 이야기라니~

과학 이야기인데도 너무 재밌어요.

물론 내용이 어른 책처럼 깊게 들어가진 않지만 그래서 초등 아이들이 보기에 

재밌으며 호기심을 갖고 보기에도 너무 좋은 책 인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팍팍 키워주고 과학을 재밌게 접하게 해주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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