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과 카피만 그럴듯한. 것 같다.읽을수록 재미가 없다.리뷰와 서평 믿을 게 못되는구나 하는 생각이.든다 이책에 한해서도표의.해설도 없고 해설없는 고대어휘의.나열은 집중력을 떨어뜨린다.편집과 번역에서 친절이란.의지가 가미되지 않은 것 같다이 책 사지 마시길 읽다보면 혈압 오릅니다.언론사선정 2026 최고의.책이러고 팝업이 뜬다.대한민국 언론사가 얼마나 썩었는지 알겠다.
세상을 인간 중심으로만 생각한다면 세상이 어떻게 될까요?트럼프나 윤석열처럼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권력을 휘둘렀을 때 세상이 어떻게.변하는지.보았습니다. 계엄과 전쟁 박해 혐오 증오가 넘칩니다.이 세상 생태계의 균형과 조화 , "평화"는 우리 (목숨)생명의 안전을 보장해줍니다 세상의.축, 세상의 주인공식물을 제외하고 바라보는 세상은 편견 선입견 편향 불협화음 불균형을 부르지만 이 책을 읽고 식물의 세계를 알게 되면 정확하게 말해 식물의 언어를 이해하게 되면, 세상이 다르게 보입니다.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 곤충 등 이 세상의 주체 모두가 서로를이해하고 사는 세상을 꿈꾸게 합니다.장의 평화가 건강을 부르듯.이 책은 한 편의 시 같습니다. 과학 책이지만 김소월 시처럼 술술 읽힙니다.책의 마지막 꼭지 gmo 유전자 편집에.대해서는 제가 잘 몰라서.판단을 유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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