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인간 중심으로만 생각한다면 세상이 어떻게 될까요?트럼프나 윤석열처럼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권력을 휘둘렀을 때 세상이 어떻게.변하는지.보았습니다. 계엄과 전쟁 박해 혐오 증오가 넘칩니다.이 세상 생태계의 균형과 조화 , "평화"는 우리 (목숨)생명의 안전을 보장해줍니다 세상의.축, 세상의 주인공식물을 제외하고 바라보는 세상은 편견 선입견 편향 불협화음 불균형을 부르지만 이 책을 읽고 식물의 세계를 알게 되면 정확하게 말해 식물의 언어를 이해하게 되면, 세상이 다르게 보입니다.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 곤충 등 이 세상의 주체 모두가 서로를이해하고 사는 세상을 꿈꾸게 합니다.장의 평화가 건강을 부르듯.이 책은 한 편의 시 같습니다. 과학 책이지만 김소월 시처럼 술술 읽힙니다.책의 마지막 꼭지 gmo 유전자 편집에.대해서는 제가 잘 몰라서.판단을 유보합니다
미디어는 인간이 인간이 가진한계와 제약을 초월하게 하여인간(정신)을 확장시키는 것인데AI가 앞으로 이때까지의.미디어 가운데서인간의 가장 중요한 미디어(인간 뇌신경계의 확장)가 될 것이라고 나와 있다.이런 AI와 인류의 미래 그리고 관계, 윤리에 대해어떤 가치관을 가져야 하는지 설명한다.마셜 매클루언과 월터 옹의 미디어이론, 노버트 위너의 사이버네틱스이론 ,칼 세이건 등을 인용해서 AI의 미디어적 성격을 쉽게 설명한 한 편의 짧은 AI라는 미디어 교양철학서같다.참고로 얇은 포켓북치고는커뮤니케이션총서 전체 책값이 비싸다.8천원이나 1만 원으로 내렸으면 싶다.내 생각에사이의 존재 인간을 연결하는 것은모두 미디어고미디어기술의 발달로 휴대폰과 미디어를 장착한 인간은
그 자체가 이미 매개체로 변모된 것 같다. 휴대폰이 없어도 언어를 장착한 인간은 매개체였다.
먼댓글 (트랙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