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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의 기원 - 세계 질서와 부의 운명을 뒤바꾼 방향의 역사
제리 브로턴 지음, 박세연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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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과 카피만 그럴듯한. 것 같다.
읽을수록 재미가 없다.
리뷰와 서평 믿을 게 못되는구나 하는 생각이.든다 이책에 한해서

도표의.해설도 없고 해설없는 고대어휘의.나열은 집중력을 떨어뜨린다.편집과 번역에서 친절이란.의지가 가미되지 않은 것 같다

이 책 사지 마시길
읽다보면 혈압 오릅니다.

언론사선정 2026 최고의.책이러고 팝업이 뜬다.
대한민국 언론사가 얼마나 썩었는지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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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의 기원 - 세계 질서와 부의 운명을 뒤바꾼 방향의 역사
제리 브로턴 지음, 박세연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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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도입부 방향의 설정 읽고 있는데
산만하다. 고대의 여러 사례를 나열하는데
너무 길다. 집중력이 떨어진다
도입부에는 책소개에 나오는 통찰이나
서술이 없다. 조각의 나열들을 인내하고 봐야한다
도입부를 생략하고 77쪽 동쪽부터 읽고 마지막에 도입부를 읽기를. 읽을수록 재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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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시간은 천천히 흐른다 - 이일하 교수의 아주 특별한 식물학 에세이 지식 벽돌
이일하 지음 / 초봄책방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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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 편의 시 같습니다. 과학책이지만 김소월 시처럼 술술 읽힙니다.
마지막 꼭지 gmo 유전자편집에.대해서는 제가 잘 몰라서.판단을 유보합니다
선물하려고 또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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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시간은 천천히 흐른다 - 이일하 교수의 아주 특별한 식물학 에세이 지식 벽돌
이일하 지음 / 초봄책방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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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인간 중심으로만 생각한다면 세상이 어떻게 될까요?
트럼프나 윤석열처럼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권력을 휘둘렀을 때 세상이 어떻게.변하는지.보았습니다. 계엄과 전쟁 박해 혐오 증오가 넘칩니다.

이 세상 생태계의 균형과 조화 , "평화"는 우리 (목숨)생명의 안전을 보장해줍니다 세상의.축, 세상의 주인공
식물을 제외하고 바라보는 세상은 편견 선입견 편향 불협화음 불균형을 부르지만 이 책을 읽고 식물의 세계를 알게 되면 정확하게 말해 식물의 언어를 이해하게 되면, 세상이 다르게 보입니다.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 곤충 등 이 세상의 주체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고 사는 세상을 꿈꾸게 합니다.
장의 평화가 건강을 부르듯.

이 책은 한 편의 시 같습니다. 과학 책이지만 김소월 시처럼 술술 읽힙니다.
책의 마지막 꼭지 gmo 유전자 편집에.대해서는 제가 잘 몰라서.판단을 유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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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비 생활
가제노타미 지음, 정지영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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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 않았지만
책제목 참 잘 지었다
한마디 적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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