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은 옳은 것을 만드는 힘이다. 링컨의 이 한 마디가 그의 삶을 드러내는 것이라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역경을 이겨내서 대통령에까지 올라 그의 삶이 아름답고 도전되는 것이 아니라, 노예해방이라는 기치 아래 남북전쟁을 이끌어 참 평등세상을 이루어서가 아니라, '미국에서 가장 정직한 변호사'라는 명칭을 문학가 벤슨에게서 들어서가 아니라, 그는 하나님과 평생을 함께 했던 사람이었기에 감동과 도전이 됩니다. 겉으로 드러난 많고 훌륭한 업적들은, 그의 탁월하고 성숙한 내면의 영성에서 흘러나온 하나의 물줄기 밖에 안 된다는 귀한 묵상이 나를 깨웠습니다. 영성과 실력이 겸비된 삶...... 또다른 인생의 선생을 저는 이 책을 통해서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