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 바깥의 마음 - 동갑내기 국어교사가 편지로 써내려간 일과 삶의 시간들
최지혜.하고운 지음 / 롤러코스터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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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두 분의 글을 읽으며 이토록 건강하게 사는 젊은이들이라니! 라는 감탄이 절로나왔어요. 자신이 몸담고 있는 현장에서, 그리고 삶의 매순간. 그 순간을 아끼고 사랑하며 이를 기록하려고 노력하는 그녀들의 모습이 생기넘치고 상쾌하게 느껴져 기분이 덩달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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